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님은 스스로 부패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이스라엘을 모세의 중보 기도를 통해 또다시 십계명을 주십니다. 그리고 말씀의 상징인 두 돌판(십계명)과 언약쾌를 허락하사 세상을 향하여 진군 할 때 말씀이 앞장 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말씀은 형식 적이며 말씀이 아닌 성공 우상을 만들어 앞세워 인생의 바벨탑을 쌓으려 열심을 내며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하나님께는 이런 나를 사랑하시어 큐티를 통해 약속의 말씀을 다시 내게 주시며 오늘 하루도 말씀따라 살라고 하십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느새 내 마음속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말씀만 따라 살겠다는 믿음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가나안에 못들어 간다고 하더라도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의 삶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앞세워 가나안으로 나라가 하시며 성공이 아닌 구원을 위해 나가는 것이 한나님의 기업을 이루는 것이라 하십니다. 오늘 협동조합 이 장로님을 통해 사무실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내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함인지를 믿습니다. 또한 오늘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도 이미 하나님께서 앞어사기며 일하심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는 것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무것도 되어진 게 없는 거 같아도 하나 둘 때를 놓지지 않고 인도해 가심을 믿습니다. 더딘 것 같으나 이것이 하나님의 기업임을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 회사를 방문하고 그 내용을 파악해 보려고 합니다. 잘 들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주님께서 모든 것을 결정해 주시고 나는 그저 말씀을 메고 가는 레위인이 되게 하옵소서!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