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나의 완악함을 보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아이디어를 내 것인양 그 것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가 드러나며 높아지면 그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으로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이렇게 깨닫기 까지 무려 46년이 걸렸습니다. 하니 내가 얼마나 완악하고 강팍한 인생인지 이루 다 말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저를 끝까지 버리지도 내 치지도 아니하시고 오늘의 척박한 땅으로 인도하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심령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진행하는 일들이 하나둘 막히고 감당하기가 어려워 질 때에 전에 같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이 것을 이루려고 주위에서 도울자를 찾아 나섰을 겁니다. 그래도 서두르지 말라하시며 조금씩 물리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므로 답답하지만 때로는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모든 것의 주관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음으로 주님 보다 앞서 나가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다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게 앞뒤가 막힌 것 같아도 지혜를 주셔서 최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마음의 정리를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지만 겨란을 세우는 콜롬보스 처럼 이 프로젝트가 이루어 지기만 하면 nw세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고 유통의 새로운 획을 그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주신 지혜는 내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이기에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면 안된다 하십니다.
마음 같아서는 한번에 이루고 싶은 마음이 굴둒 같지만 하나님의 때에 조금씩 하라고 하십니다.
오늘은 대전에 가서 도정기를 고쳐오고 할 수 있으면 이사장과 김종필 사장님 그리고 엄기운을 통해 그쪽 내용도 살펴 보려고 합니다
절대적으로 형제들을 무시하지 않고 그들의 말을 끝까지 잘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완악한 마음이 깨뜨려 지고 환경 앞에 두려워 하지 않게 하시고 가나 안에 못 들어가도 시내산 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한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내가 이땅에 뭔가를 이룩하는 것에 목표를 두지 않고 그것을 향해 나아갈 때 주님이 함께 하심에 감사하겠습니다. 나의 손을 잡고 가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