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신명기 9장 1 ~ 10절]눈 앞에 보이는 두려운 존재, 아낙자손을 이기게 해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맹렬한 불과 같이 앞에 나아가시며, 그들을 멸하시고 엎드러지게 하실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말씀을 따라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쫓아내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의로워서 마음이 정직해서가 아니라, 아낙자손들이 악하기에, 그리고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것을 지키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목이 굳은 백성이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을 격노하게 했다는 것을 3번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격노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사랑으로 다시 말씀을 주십니다.현재 눈 앞에 보이는 아낙자손 [경기불황]으로 인해 요즘 불안과 두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가 어려워 업황이 좋지 않고, 주변에 폐업하는 사무실을 보고 있습니다. 권리금도 포기한채 폐업하는 사무실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출퇴근을 하며 비어있는 사무실들을 보며 눈 앞에 아낙자손처럼 느껴집니다. 이 인생의 장벽 앞에, 맞서 싸우려고하면 넘어지고 두려움에 떨며 좌절하고 있는 나의 죄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큐티 말씀을 통해 말씀해주심에도 불구하고, 1초라도 말씀을 의지하지 못하는 나의 연약함과 믿음 없음을 직면하게 됩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인생이 형통했는데 하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종으로 살아갈 때가 좋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합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앞서 싸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 직장에서 근무하길원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지만, 이 모든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살아가는 오늘 하루를 살아가길 원합니다.결국 아낙자손 앞에 불안해하며 떨고 우울하여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해 결국 이 불안과 우울이 가정에도 틈타고 나의 일상에도 틈타, 내가 예민하니 아내가 미워보이고 모든게 벅찬 나의 죄임을 회개하며 고백하며 말씀을 붙들며 은혜를 구하며 나아갑니다.하나님께서 경기 불황으로 인한 재정 고난의 때를 지나게 하시는 이 시간, 하나님을 격노하게 했던 나의 과거의 삶과 현재의 삶의 죄를 뉴스를 통해, 말씀을 통해 죄를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함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 살아가길 원합니다.적용- 불안과 우울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들 때 비상약을 먹겠습니다.- 불안과 우울이 올라와 괴로울 때 그럼에도 감사하다는 고백을 드리겠습니다.- 아내와의 문제, 가정의 문제 등. . 모든 문제가 나의 문제라는 것을 기억하며 갈등이 생기고 마음에서 혈기가 올라올 때 나의 문제임을 기억할 수 있도록 잠시 공간을 떠나거나, 숨을 돌릴 수 있도록 물을 마시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