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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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8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라 신8:11~20
13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1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염려하게 하고 있는 것은? 그로인해 주신 반드시 멸망하게 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정이 됩니까? 억울합니까?
가난과 결핍의 광야 길에서 먹이고 입히시고 발이 부르트지도 않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채 적당한 경제적 여유와 편안한 삶은 하나님을 떠난 세상성공과 야망, 자녀들을 성공시켜 대를 이어 편안하게 살기를 원하며 물질 성공 출세 등 다른 신들을 섬기니 하나님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말씀을 봐도 창대하리라 복을 주리라 하는 말씀만 보고 싶고 진노한다 멸망한다는 말씀은 보지도 듣지도 않고 싶은 제가 지금은 멸망과 진노의 말씀이 세상 신들을 향해 달려 가려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저는 연약하기에 어제 저녁 남편의 가슴에 심장측정기를 붙여 주면서 두가지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젊어서 몸을 마음대로 쓰고 살더니 이제 살만하니 이렇게 하고 있네, 그러함에도 검사결과가 큰 문제가 없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남편의 건강을 염려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건강한 몸을 함부로 관리하는 두 아들이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도 남편처럼 세상 성공을 위해 달려 오면서 엄마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여 건강한 밥상보다 아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입맛을 길들였기에 남편 탓만 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게 인정이 됩니다 이제는 내 마음에서 올라오는 감정의 소리보다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의 소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 말씀대로 듣고 좇아가는 인생 되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일찍 출근해야 하더라도 말씀이 떠나지 않도록 묵상을 놓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