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너는 내 말을 잘 들으면 맛있는 떡을 주겠다 합니다. 깨임 기도 필요한 것을 다 채워 주겠다 약속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자신의 손으로 챙길 수 있는 것들이 생기면 곧바로 내 말을 떠나 스스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주님은 나를 축복하시기 위해 나를 낮추시려 실패의 고난의 척박한 땅으로 인도하셨음에도 나는 아직도 낮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유통의 새 아이디어를 주셨음에도 그 것이 내 지혜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성공시켜 내 능력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내가 지금은 할 수 있는 게 없을 뿐 아니라 협력자도 물질도 어느것 하나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광야에서 만나를 주시겠다 해도 주님만을 의지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는 아직도 스스로 높아 지고자 하는 마음이 내안에 꽉차 있다는 증거 입니다.
주님은 그저 척박한 광야의 땅에서 주님만 의지 하라고 하십니다. 말씀만 청종하면 나의 소유를 풍요롭게 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너는 모세와 같이 가나안 땅에 못들어가도 너에게 주신 사명만 잘 감당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내가 드러나려는 순간 교만의 씨앗이 자라나면 너는 멸망의 길을 가게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 사악하고 완악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내 목표가 아니라 마지막 때에 사명을 감당할 길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해도 말씀따라 살 수만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은 진단 받은 자료를 갖고 지샘병원을 찾아 상태를 좀더 자세히 알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방병원에 2군데 정도 더 방문하여 지금의 나의 상태를 상세하게 알고자 합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낮아 지는 훈련을 잘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것이 나의 인생의 약재료가 되게 하시고 남은 생을 구원을 위해 충성된 일꾼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주신것에 감사하고 충성된 삶을 사는 은혜 충만한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나를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