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말씀 따라 살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낮아져야 하는데 광야길이 아니고는 내가 낮아질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오늘의 광야 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 세상 떡을 찾아 평생을 살아온 나에게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게 아니라 하십니다. 폐섬유화로 힘이 없고 극빈자의 완경에서도 주리지 않고 한달에 100만원 나라에서 주고 아이들을 통해 부족함 없이 먹을 것을 공급하여 주심에도 나는 아직도 내 손으로 뭔가를 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낮아 지라고 하시는 데도 아직도 스스로 높아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주님은 비젼을 주시고 그것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데도 40년의 광야 생활이 있어야 함에도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게 끝이 아니라하시며 우상을 긍휼히 여기지 말고 진멸하라고 하시는데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하십니다. 조금씩 말씀따라 악의 씨를 남기지 말고 가루로 만들어 뿌릴때 까지 하라고 하십니다.
한번에 하고 싶어 하는 나에게 풍요로운 뭐든것을 준비하셨지만 풍요로운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모세를 통해 내 인생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광야 길이 최고의 축복의 길이라 하십니다. 가나안 땅은 말씀 따라 살아야 하는 땅입니다. 나는 이 땅에서 무언가를 이루고 업적을 남겨 나를 높이고 품요로운 삶이 하나님을 경외 하는 삶이라 착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이제야 진정한 축복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광야의 땅이 진정한 축복의 땅이고 은혜의 시간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내가 알 수 없는 선교를 위한 믿음의 공동체인도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들의 삶을 무시하고 비난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은 나를 내려 놓고 그들의 삶을 진정으로 드려다 보고 마지막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실체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그들을 섬기며 낮아져 그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광야 길을 말씀을 붙들고 잘 통과하게 하옵소서! 어제 목사님설교를 졸면서 온전히 듣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오늘 본문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목사님이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를 온전히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다 읽지 못한 합격책을 다 읽겠습니다.
어떤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말씀 앞에 있으려고 하는 마음이 나를 주관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완악한 종을 광야의 환경에서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방법을 배워가게 하심이 가장 큰 축복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이시간을 가장 귀한 시간으로 여기고 충성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이해 관계속에서 나를 비우고 낮추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를 인도해 가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