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가나안 인의 수효가 많음에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신다.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와 강산손과 편팔을 기억하라고 하셨다.
물론 하나님은 아무리 가나안인이 수효가 많아도 단번에 물리 치실 수 있는 분이시다. 나는 단번에 물리처 주시기를 원해 왔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다
지금 기획하고 있는 구룹비지니스도 분명히 지금까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네트웍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획이라도 하나님은 나에게 한번에 하려고 하지 말라고 하신다. 조금씩 힘이 들어도 한번에 멀리 가려고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갑자기 여러 방해자가 나올 수도 있고 내가 알지 못하는 변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것이 성공을 했다고 모든 게 끈나는 게 아니라 하십니다.
주님! 아직도 내 생각에 빠져 하나님보다 앞서 가려고 하는 나의 확신을 내려 놓으라 하십니다. 아무리 완벽한 계획이라도 주금씩 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겠습니다. 주님! 여러사람의 모여 같이 계획을 세워가는게 아니라 나서 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문제가 있을때 마다 하나님께 묻고 주님과 동행하며 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야 그 사업이 구원의 통로가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가나안 입성도 애굽의 열가지 재앙이 필요 했으며 더욱더 믿음을 키우기 위해 40년의 광야 생활이 필요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가나안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기에 드러가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은 말씀 없이는 살수 없는 곳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 하나씩 시작하겠습니다. 사람들을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지금의 상황를 주님께 말씀드리고 말씀으로 행하겠습니다.
세상 환경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씩 조금씩 주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진행하겠습니다. 모세와 같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해도 순종하다 주님의 부름을 받는 종이 되겠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