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왜 섬기지 말라는 이방신을 섬기게 되는 것일까? 첫째는 세상을 향한 나의 욕심이다. 나는 지금까지 세상에서 높아 지기를 원했으며 그로인해 많은 부를 축적하여 그것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는 뜻을 정하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이라 생각했다. 한때는 구제가 하나님의 일인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이상하게 생각한 때도 있었다. 하지만 말씀을 들으며 어떤 목적으로 구제를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인정하게 되었다.
둘째는 나의 정체성이 흔들린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며 나의 삶의 목적은 구제가 아닌 구원에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방신과 타협하려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지금 진행하려는 구룹비지 니스를 하려고 하는데 이광희 사장님이 신천지를 믿고 있다. 이뿐아니라 눈을뜨고 살펴보면 생각보다 이방신을 믿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 더더욱 목사님들 중에서도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나의 죄를 먼저 보아야 한다는 말씀을 극단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생각이 강하여 그 생각에 묻혀 사는 목사님들이 정말 많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신앙을 찾아 뵈기가 쉽지 않다. 가나안인을 긍휼히 여기지 말라는 말씀을 삶의 현장에서 지키기에는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다. 곧곧이 지뢰 밭이다. 이광희 사장님과 함께 하지 말라는 말씀인 거 같에 마음이 무겁습니다.지금은 협력하는 한 사람이 필요한 시기 이기에 더더욱 끊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주님! 이문제를 주님이 해결해 주세요. 결국은 욕심이 나를 주관하고 있음을 보게 하시고 주님께서 내안에 있는 욕망의 유혹을 끊어내 주시옵소서!
나의 연약함을 긍휼이 여겨 주시고 이방신을 단호히 잘라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는 유익을 따라 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유익이 아닌 구원을 이루기 위해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이권을 끊어 낸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철저하게 말씀을 붙자고 살지 않으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내 마음에 들어와 있습니다.
결국은 세상속에서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구원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냐는 것입니다. 나는 매일 이를 묻고 또 물으며 살아야 하는데
어느새 나의 유익을 위해 타협하고 있는 나의 연약함과 욕심의 악을 모게 됩니다. 주여! 이 죄인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말씀의 칼로 악의 생각과 타협의 끈을 끈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예수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