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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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2 이스라엘아 들으라 신명기6:1~15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시니 5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14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나는 지금 무엇에 마음과 뜻과 힘을 쏟고 있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남기고 있는가?
"요시아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열하23:25) 애굽의 종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 길을 지나오는 동안 1세대는 죽고 광야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2세대에게 마지막 고별 설교를 하는 모세는 가나안 땅에서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될지를 알고 있기에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지켜 내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저도 반드시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그 말씀을 따라야 하지만 저에 삶은 전혀 말씀을 마음에 새긴 것이 아니라가정 예배를 드리면서도 아이들에게 가르치려고만 하였고 자녀들의 성공을 위해서 말씀도 보고, 예배도 드리고, 가정예배도 드리는 것이 금 송아지를 놓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헛된 우상을 따랐기에 그 삶의 결론이 자녀들이 지금은 하나님과 멀어져 교회에 마음을 닫고 있습니다. 열왕기하 주일 말씀 강해와함께 매일 묵상하는 신명기 말씀은 지금 내가 어떻게 살아야 다음세대인 우리 자녀들이 여호와를 잊지 않고 헛된 우상의 종노릇을 하지 않게 하는지 알려주십니다. 10.27 예배 때도 그렇고 매 주일마다 절규하며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내가 해야 할 기도를 담임목사님께서 대표주자로 기도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묵상을 하면서 날마다 묵상을 하며 말씀대로 살아내려고 애쓰는 우리가 모세와 담임목사님 처럼 대표주자가 되어 다음세대인 우리 자녀들에게 이 말씀이 떠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경제, 사회, 교육, 문화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보내고 있는 이때 눈만 돌리면 부동산, 주식, 자녀, 여행, 쇼핑, 인정에 마음을 뻬앗기고 세상으로 떠내려 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이론이 아닌 삶으로 살아내는 것으로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세가 목이 터져라 전한 이 말씀이 800년 동안 잊혀지다 요시야 때 그 말씀이 다시 소환이 되어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다는 말씀을 반면교사 삼아 이 말씀이 떠나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나 자신을 먼저 지키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주님. 틈 만나면 바로 세상의 우상에 넘어갈 저를 날마다 귀한 말씀 앞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100% 죄인인 제가 자녀들에게 죄 밖에 물려줄 수 없는 인생이지만 하루 하루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그 말씀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는 모습을 남기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보다 내가 먼저 말씀 앞에 엎드린 모습을 유산으로 남기는 엄마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주일 말씀을 다시 듣고 다음세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