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듣지 않고는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말씀대로 행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 행함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그 말씀을 앉으나 서나 길을 갈때나 누어 있을 때든지 일어날 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한 손목에 메어 기호를 삼고 네 미간에 붙여 포로 삼고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한마디로 말씀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고 하십니다. 자녀들에게 가르침을 이렇게 사는 삶이 가르침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이라 하십니다.
주님! 조금만 틈이 생겨도 내 생각이 들어가고 말씀을 순종하기 보다는 젖과 꿀이 생각나며 마음이 흔들려 세상욕망을 쫓아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대구 사업을 어떻게 진행 하여야 할 지 난감합니다. 모든 사람이 이암우 사장의 처신에 대해 불평불만을 이야기 하지만 그에게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더 이상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지금 환경으로는 도움을 줄 수도 없고 어떤 이야기도 듣지를 않으니 갑갑할 뿐입니다. 오늘은 내려가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이 일에 대해 다 내려놓았다는 말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옵소서! 주님은 오늘 숨을 쉬고 있는 동안에는 말씀 만을 기억하라고 하시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어 갑갑하고 답답합니다.
특히 이 일은 서로가 호흡이 맞아야 하는데 서로의 생각이 다르니 서로 마음이 합해지지 못해 갈 수록 분쟁만이 있을 거 같습니다.
주님! 내가 주안에서 어떻게 해야 할 까요 화도 나고 혈기가 올라 올 때도 많습니다. 생각해 보니 무엇보다 먼저 내 혈기를 죽이라 하시니 오늘은 혈기를 절대 부리지 않겠습니다. 주여! 이 말씀이라도 한가지 지키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나를 이끌어 말씀따라 살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