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60810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신명기5:5~21
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자녀가 교회는 왜 가야 하냐고 물으면 나는 무엇을 말해 줄수 있습니까?
불신가정에서 나의 궁핍과 결핍을 채우는 도구로 하나님을 이용하는 기복 신앙으로 살던 저에게 여호와의 강한 손과 편 팔로 지금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일 말씀 질문에 예배를 좀 쉬자 할 때는 없습니까? 물음에 예전에 주일에 교회를 가는 것은 쉬고 싶고 놀고 싶은 것을 포기하고 가는 큰 희생이라며 내가 그걸 포기하는 것은 내 믿음이라는 착각하고 예배 시간에 조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형식만 예배의 모양을 취하고 마음과 뜻을 디하지 못하여 정작 아이들이 입교를 받아야 할 중요한 때를 선교단체 훈련을 시킨다며 날려 보내고 말았습니다 이런 저를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저를 강한 손으로 이끄셔서 유아세례에 멈출 수 없는 눈물을 흘리게 되었고 어제는 성년이 된 사람들의 입교식을 보면서 두 아들이 자기 신앙으로 온전힌 입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남편과 아이들이 왜 교회 가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겠냐고 나누면서 저는 어떤 다른 이유보다 예배가 그냥 좋아서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었습니다 주시는 모든 말씀이 나를 위한 말씀이기에 지금은 주일에 주신 말씀으로 한 주를 보내고 있고 기쁨으로 가장 단정하고 예쁜 모습으로 주님 앞에 가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두 아들이 나에게 물을 때 그냥 좋아서 말할 수 있도록 이 은혜를 소멸하지 않도록 힘써 깨어 있겠습니다
적용 주일 말씀을 다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