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을 사는 나에게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 하십니다. 이 언약은 오늘 나와 세우신 언약입니다. 이 말씀을 변개치 않으시고 나의 삶은 말씀의 교본 따라 이루어 짐을 믿어야 합니다. 아무리 내 계획이 치밀하고 완벽해도 절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없으면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의 현장에서 아모리 족속의 시혼과 바산왕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씀따라 살면 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하시고 얻게 하십니다. 하지만 이것을 통해 교만해 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십니다.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을 통해 나를 인도 하시는 주님을 전하고 보여 주어야 합니다. 주님! 70평생을 내 멋대로 살다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을 폐섬유화로 극빈자의 자리로 나를 인도 하심으로 낮아지게 하시고 귀를 열어 말씀을 듣게 하시고 배우고 지켜 행하도록 성령의 강권적인 도우심으로 구원의 복음의 씨앗을 뿌리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열매는 하나님이 열리게 하심을 믿고
열매를 얻으려 하지 말고 절박한 나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을 보여 주라고 하십니다.
열매를 보려고 하는 순간 나는 또 다시 넘어 질 수 밖에 없음을 명심하라고 하십니다. 김미숙 사장님의 마음도 열개 하시고 권사장과 이광히 사장의 마음을 열게 하시는 것은 이 프로젝트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심을 알라고 하십니다. 내가 오래 전부터 계획한 것이라는 말을 하지 말고 오늘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보여 주는 게 나의 사명임을 알게 하옵소서!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 가지 못함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현장에배를 가는 날입니다.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차량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내가 마음이 설렌다고 합니다. 주여! 오늘도 아내가 주님을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아오니 오늘 나와 약속하신 말씀만 믿고 주님을 따라 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의 발걸음을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