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우상을 섬기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나는 오로지 사업을 성공시켜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는 생각에 휩싸여 열심을 내며 살았는데 그것이 바로 우상이라고 분명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우상의 정의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보여 주시지 않았다. 이유는 사람들은 분명 하나님의 형상을 더 멋지고 잘 만드느라 혈안이 되어 있을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나의 우상은 사업의 성공이 분명하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이끌어 온 것이 사업의 성공이었기에 주님은 인생의 마지막 때에 이 것을 깨닫게 하시고 남은 삶을 하나님께 드리라 하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고 우선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오늘 아침 눈을 뜨니 사업적인 지혜를 주시며 그것을 메모 하려는 마음을 주셨다 지금까지는 그 생각을 바로 메모하고 그 계획을 진행하는 것이 삶의 전부하고 했다면 이 생각을 메모하기 보다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먼저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qt책을 먼저 펼치고 목사님의 목상을 듣고 나의 우상을 깨뜨리고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것이 우상의 굴레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대구에 출장을 가야 함에도 목장에배가 있다고 하기에 대구출장을 포기하고 예배에 참석하려고 한다. 이 작은 적용이 내 안에서 나를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 온 우상을 깨뜨리고 가루를 내는 적용이라 확신한다. 주님 이렇게라도 한발 더 주님 앞으로 다가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조금씩 하나님보다 더 좋아 하는 게 무엇 인가를 생각하고 끊어 내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 같은 죄인을 지금까지 살려 두심은 나에게 허락하신 사명을 다 감당하지 못했다 하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모세에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하셨지만 불평하지 않고 마지막 사명까지 감당하고 주님 품으로 간 모세를 늘 묵상하게 하옵소서!
나에게 주신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게 하시므로 마지막 나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나를 언약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