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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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6 언약을 잊지 말라 신명기4:15~24
16 그리하여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어떤 형상이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지 말라 남자의 형상이든지, 여자의 형상이든지 21 여호와께서 너희로 말미암아 내게 진노하사 내게 요단을 건너지 못하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그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라고 맹세하셨은즉 22 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을 건너지 못하려니와 너희는 건너가서 그 아름다운 땅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 멈추라고 하실 때 "예만 "합니까? 억울하다며 하소연 합니까? 언약의 말씀을 얼마나 믿고 있습니까?
6월부터 부산 영도중앙감리교회 티티 준비를 하면서 본문 말씀을 여러번 묵상하게 되었는데.. 묵상을 할 수록 깨달아지는 부분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해당 본문을 주제로 목장 시연을 준비하면서 남편 우상, 가족 우상이 있는 저에게 가장 먼저 들어온 말씀은 "남자의 형상"이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주신 말씀이 내가 남편 우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보게 하셨을까? 생각하며 남편의 우상을 내려 놓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서 그 응답이 남편이 나몰래 투자한 거금을 잃어버린 사건, 노래방 도우미와 사건 등 익히 알고 묻어 두었던 쓴뿌리의 감정이 올라오면서 하찮은 일도 해결하지 못하는 남편의 행동들이 갑자기 미움으로 왔습니다. 그러다 티티 준비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은 공동체의 처방으로 그 화살은 모든 것이 남편 때문으로 연결이 되면서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우상을 내려놓게 하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공동체에 나누었을 때 "그 일이 왜 남편에게 화살이 가는거에요?" 라는 질문을 받고 해석이 되지 않아 몇 날을 생각하고 있을 때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가장 큰 우상은 나 자신에 대한 우상이라고 하신 말씀으로 모든 우상의 뿌리는 자기애에서 비롯된 나 자신의 우상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2달의 준비 기간을 거쳐 드디어 오늘 부산 영도중앙교회로 향하는 아침 준비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내 힘을 빼시고 일주일 전에는 이석으로 나를 멈추게 하시면서 오늘의 시간을 미리 준비해 주셨는데 비로서 머물 기간의 대한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고 그것을 내가 잊지 않으면 하나님도 잊지 않으시고 응답하신다는 말씀으로 해석을 해주셨습니다. 애굽의 종살이 동안 보고 듣고 알고 내려와서 인도하신다는 그 언약의 말씀이 오늘 우리가 떠나는 일정 가운데도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모든 상황 가운데 앞서 가시며 먼저 행하실 일을 기대하며 53명의 대 부대가 이동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먼저 가시고 이끌어 주실 믿습니다. 아무 것도 할 줄 모르고 지혜와 지식도 부족하지만 주신 언약의 말씀을 가지고 안되고 부족하고 찌질한 연약한 제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어 나처럼 말씀을 보면서도 해석이 되지 않아 기복의 우상을 세웠던 저와 같은 한 사람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되어 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는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의 모든 일정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티티의 모든 일정을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일정 가운데 내 감정을 잘 살피고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경계를 잘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