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월 5일 큐티묵상본문 : 신명기 4장 9절 ~ 14절묵상 : 9절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들을 잊어 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하라 제목 : 구원을 거스리려 했던 내 모습적용질문 : 지금까지 내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 ? 받은 은혜를 가족들에게 어떻게 전하고 있나 ?오래된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주사와 약물 치료만 하며 먹고 살기 위해서 아둥바둥 하던 내게 허리 통증이 심해서 도저히 일을 할수 없을 정도로의 고통이 전해짐에 아내의 백방으로 알아보는 수고로 공동체 안에서 병원과 담당주치의 까지 소개 받아서 진료를 받았고 수술전 면담 상황과는 달리 엠알아이 사진과는 별개로 수술 부위가 더욱 악화된 상황 가운데 예정된 2시간의 수술 시간 보다 한시간 반이 더 걸린 수술 이었음에도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나고 척추 유합술 이후 척추 유합이 잘 이루어 지도록 병가 기간중에 하루하루 백수로 살아가는 나의 하루하루는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의 하루하루 삶을 살아왔고 아내의 경제활동 과 수고는 까맣게 잊으며 나는 회복기 환자이니 라는 변명아래 하루하루를 지나 온지가 벌써 회사에 병가를 낸지가 5개월 하고 열흘째 이다 그동안의 수입이 없이 살아 오다가 얼마전 장인어른 소천 이후로 아내는 홀로 남아서 마음의 적적함을 보내는 장모님의 마음을 보듬고자 장인어른 장례이후 로도 수일을 장모님과 밭일도 하고 병원진료도 보며 시간을 보내다가 올라와서 회사에 복직을 했지만 아내 역시 장모님의 건강이 걱정되어서 노심초사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 아내는 어제 회사에 가족 돌봄 휴가 6개월을 신청하고 이제 남은 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수일을 출근하고 마무리를 짖게 되는데 이후로 아내는 안동에 내려가서 장모와 같이 생활을 하고 주일만 올라와서 예배만 드리고 다시 간다는 식의 논리를 논하고 그리고 또 당장에 수입이 없으니 차값이며 ,아파트 대출금을 충당하기 위해서 연금을 깨서 당분간 생활을 하자는 논리를 펼치며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의견을 내 보라고 하는데 나도 당장의 종자돈이 없으니 갑갑할 다름이다 그리고 결혼 초부터 방을 얻을때나 이 아파트 청약을 걸을때나 모든 부분에서 아내가 주도적으로 해 왔었기에 아내가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한마디도 대꾸를 할수 없는 상황가운데 있다 돌아보면 결혼후 지금까지의 삶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아내의 수고가 없었다면 살아올수 없었던 하루하루 였다 그리고 나의 허리 문제 까지도 …그런데 지금은 아내가 장모님의 건강과 삶을 돌보기 위해 처가에서의 삶을 위주로 살아가려고 한다 나 만나서 그 많은 수고를 하며 살아 왔었기에 정당한 수고의 댓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집과 차와 벌어먹을 직장이다 어제 저녁 아내는 사무실에서 자기 물건들을 챙겨 왔는데 순간 드는 생각이 이제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할 시간이 다가 왔음에 초조하고 두려웠고 그리고 그동안 공동체 안에서 목장식구들의 고난의 삶을 들었을때의 그 시간 들이 떠올랐다 먹고 살기 위해서 주말부부를 해야 했었던 가정 , 그리고 사업이 망해서 좁디 좁은 집에서 살아야 만 했던 목자님 내외 그리고 급기야는 권찰님의 질병의 수고까지 , 그리고 사업이 망해서 사업장을 정리를 해야 하는데 깔려있는 미수금과 여러가지 법적인 문제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셨던 목자님 부부 , 그리고 단란한 신혼생활을 꿈꾸며 청년부에서 아름다운 신결혼으로 시작을 했고 부부의 결실인 육적후사 도 받았지만 태아가 구순 구개열 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믿음으로 낳아서 기르며 첫번째 수술과 얼마전 두번째 수술을 받아 육아로 수고하는 집사님 내외를 보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고난은 극히 당연한 것 들중의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일예배 시간마다 주보를 흔들며 장례 가족들을 위로만 하다가 직접 내가 그 자리에 있어보니 그 슬픔을 채율하게 되고 지금은 아프고 홀로된 부모를 위로하고 간병하기 위해 처가에 간다는 아내를 보면서 그 동안의 공동체 안에서 수 많은 간증들이 떠오르면서 그 집사님 들의 입장속에 들어가 보게 되었다 목사님 말씀에 우연은 없다고 했고 이 모든 사건 뒤에 주님의 계획이 있다고 하셨는데 나는 깨닫지를 못하고 그져 오늘의 사건이 왜 ? 나에게 왔는가 만을 토로하며 세얼만을 축내고 있다 오늘 내가 마음을 힘써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일까 ? 그리고 내가 여태까지 겪고 본 그 일들을 잊어 버리지 말라 하시며 내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하시는데 그 일들이란 무엇을 말하시는 걸까 ? 내가 이땅에 태어나서 부터 현재의 삶을 누리며 살기 까지의 삶을 말씀 하시는 걸까? 하나님은 때에 따라서 가난하게도 하셨고 또한 부하게도 하셨었고 또한 돌아온 탕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와 주시기도 하셨다 그리고 급기야 결혼 못하고 홀아비로 죽을 인생 이었던 나를 신결혼 까지 하게 하셨다 그렇다 이번에 불과 수개월 사이에 일어났던 수많은 사건 은 결코 우연이 아님이 깨달아진다 먹고 사느라고 돌아보지 못했던 가족들을 이젠 구원의 말씀을 들고 돌아보라는 하나님의 말씀임이 깨달아지니 이땅에서 내것은 하나도 없음이 인정이 된다 그리고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오늘도 부하게도 하시고 궁핍하게도 하시며 굶주리게도 하시고 배부르게도 하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깨닫게 되니 지금의 모든 사건위에 내 생각을 곁들이는 것은 불신이라는 생각과 처가 식구들의 구원을 거스르는 큰죄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구원을 위해서 해야 하는 수고가 어떤 것 인지를 … 장모님 마져 구원의 고백 없이 떠나보내기는 싫다 아내가 처가에 내려가서 장모님과의 삶을 잘 이루고 장모님의 질병치료 또한 잘 이루어져서 영혼 구원의 결실이 잘 맺어졌으면 좋겠다 적용 : 1) 앞으로 일어날 일 들 앞에서 일희일비 하지 않기 2) 장모님의 구원과 처가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수시로 기도하기 3) 소장절개 수술을 한 아버지가 회복이 잘 되어 일상생활 잘하도록 기도 하기 4) 용접산업기사 필기시험 잘 치루어서 실기까지 합격해서 좀더 물질적으로 향상된 직장에서 생활할수 있기위해 남은 시간 공부 열심히 하기 5) 척추 유합술 수술 부위가 잘 아물어서 허리에 힘이 생기도록 병원에 물어보고 운동 열심히 하기 기도 : 주님 모든 것을 내손에서 내려놓는 것이 정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모든 주권이 주님께 있고 인도하심과 멈추게 하심도 주님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만을 굳게 믿고 오늘하루의 삶 가운데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