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월 1일 큐티묵상본문 : 신명기 3장 1절 ~ 11절묵상 : 1절 , 2절1절 : 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왕 옥이 그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고자 하는지라 2절 : 여호와 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백성과 그의 땅을 네손에 넘겼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것과 같이 그에게도 행할것이니라 하시고 제목 : 두려움적용질문 : 나는 두려운 상황에서 눈에 보이는 환경을 믿는가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때를 믿는가 ?허리 수술 이후 나의 삶은 모두 망가져 버렸다 하루하루 숨을 쉬며 살아가고는 있지만 일상적인 보통의 생활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수술후 초기에는 수술부위가 아물기 위해 조심조심 생활하다 보니 생활의 제한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덧 일반적인 생활이 자유로와 지니 앞으로의 삶을 위해 애 쓰기 보다는 좀더 누리고자 하는 게으름이 앞선다 용접산업 기사 시험을 접수를 해놓고 이제 한달이 채 남지않은 시험을 준비를 해서 합격 컷트라인 까지의 수준을 만들어 놓아야 하는데 모든게 귀찮고 육신의 정욕적인 삶 만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고 또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 이상황 에서 무엇이 일순위인지를 잊은채 살아가는 내모습이 한심하고 어처구니가 없다 그리고 또한 두려움이 엄습을 하는데 이 두려움을 이겨낼 힘이 없다 장인어른 소천 이후 그나마 아내는 장기 휴가를 청해서 장모와 같이 있으면서 농사일을 도우면서 지내고 있다 그로인해 수입은 제로가 되고 살아갈 길이 막막 하다 모든게 무너지고 막혀 있는 상황이다 아버지의 뜻밖의 수술 까지 겹쳐져서 숨이 턱 막혀온다 사무엘 에서 신명기로 넘어오는 순간까지 용기가 되는 말씀도 주셨지만 여전히 내 삶은 점점더 악화되는 가운데 있다 눈에 보이는 것들과 앞으로의 펼쳐지지 않은 상황들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한다 사라졌던 공황장애가 다시 일어나는 듯 하여 자다가 일어나서 뜬눈으로 유튜브를 보다가 지쳐서 잠에 들곤 한다 두렵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의 때를 믿지 못하니 더욱 그렇다 오늘도 나는 하나님께 묻고 싶다 내가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 오늘은 한시가 넘어서 일어나서 끓인밥 조금에 김치찌개 조금으로 배를 채웠지만 , 이내 음식이 잘못되었는지 식사 한지 10분도 안되어서 화장실에서 개워내야 했다 생활과 몸까지 이상증세를 보이고 있다 두렵다 아직 이럴때가 아닌데 해야 할 일이 많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나는 주님 앞에 바로서 있지 못하니 믿음이 없다 오늘은 그 주님께 묻고 싶다 앞으로 나의 삶은 어떻게 진행되어 지는지 ~~ 적용 : ? 기도 : 주님 도와 주세요 ! 살려주세요 ! 인도해 주세요 ! 말씀해 주세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