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월 31일 큐티묵상본문 : 신명기 2장 26절 ~ 37절묵상 : 26절 ,27절26절 :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27절 :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큰길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제목 : 내 옳음을 주장 했는데 졸지에 대역죄인이 되어 버렸습니다적용질문 : 아직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옳음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고자 내가 먼저 건네야 할 평화의 말은 무엇입니까 ?이미 오랜 시간이 흘러간 일이지만 가족들이 내 명의의 카드로 생활을 하고 갚지 않아서 카드사로부터 밤낮없이 카드빚 독촉을 받으며 생활을 하던 시절을 생각해 봅니다 그 시절만 생각하면 정말 지옥도 그런 지옥이 아니었음이 떠올려 집니다 내가 쓴 빚도 아니고 더욱이 이제 막 결혼생활을 시작한 나로선 아내와의 불화도 만만치 않았고 그시절부터 시작해서 아내와의 불화가 일어날 때 마다 그 사건이 빌미가 되어 아내앞 에서는 할말없는 내 신세 였습니다 그때마다 아내에게 나는 늘 나의 옳음을 주장하며 고통스런 시절을 보냈었고 빚을갚기 위해서 주야근무를 하며 한달벌이를 하며 빚을 갚아나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카드사와 모든 사건이 일단락 되었지만 가족들과는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사건의 전모와 어떠한 해명도 없는 상황이다 정작 카드를 사용했던 어머니와 여동생은 그 모든 전모를 감추고 숨기고 있다 이미 모든 빚은 갚아서 끝난 상황이지만 가족과의 관계는 해결이 안된 상황이다 간신히 부모님 하고는 조금씩 관계이 회복이 있어서 왕래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카드를 남용하며 대출까지 끌어다가 썼던 여동생에게서는 단 한마디의 변명조차도 없는 상황이고 더욱이 갚갚한 것은 부모님과 여동생이 공동체 안에서 붙어가며 말씀을 듣던 사람들 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내가 먼저 회복을 하고자 명절때마다 선물세트를 부모님 댁에 맞겨 놓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러나 일말의 변명도 없고 지금까지도 나는 여동생에게 빚 갚아주고 죄인이 된 입장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은 상반기 목장에서의 분란인데 나는 목장에서 나의 고난을 이야기 했을뿐 인데 졸지에 나와 아내는 미친사람과 정신병자가 되어서 급기야는 다른곳으로 옮겨야만 되는 상황이 되어 옮기게 되고 위 두사건에서 나의 옳음을 이야기 했지만 여전히 나는 그 두곳에서 버려진 사람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나는 관계의 회복을 이루고자 노력을 했지만 그 두곳에서의 사건의 주인공들은 내 가슴에 상처만 남겨준채 전화도 하기 싫은 사람이 되고 또 차단을 시켜놓고 전화를 받지않는 상황 가운데 있다 이 두관계 속에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평화의 말을 해야 할까 ? 정말 어렵다 인생의 모든 숙제가 답이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나는 답답한 인생의 숙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적용 : 1) 척추유합술 후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 2) 용접 산업기사 필기시험 준비 잘해서 합격할수 있도록3) 해결되지 않는 관계지만 잠잠히 기다리며 묵상하기 기도 : 주님 여전히 사건 앞에서 나는 옳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와 여동생도 똑같이 말씀을 들었는데 사과나 화해의 모드는 전혀 없습니다 주님 나는 이제 힘이 없습니다 주님 도와 주셔서 이 모든사건 가운데서 나의 옳음을 내려놓고 끝까지 기회를 가지고 하나님의 공의로 평화의 말로 다가가게 하옵소서 주님 그리고 4개월 여 병가 가운데 있습니다 그리고 한달여 후에 기사 자격증 시험을 치루는데 준비 잘해서 합격할수 있도록 은혜를 내리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