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월 30일 큐티묵상본문 : 신명기 2장 16절 ~ 25절묵상 : 24절 ,25절24절 : 너희는 일어나 행진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온과 그의 땅을 네손에 넘겼은즉 이제 더불어 싸워서 그땅을 차지하라 25절 : 오늘부터 천하만민이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 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말미암아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제목 : 어떻게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갈꼬 ~~적용질문 :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승리의 약속을 믿고 싸워서 차지 해야할 약속의 땅은 무엇 입니까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께서 먼저 골짜기를 건너라 하시고 아모리 사람과 땅을 나의 손에 넘겼다고 하시며 싸워서 그땅을 차지하라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도 없이 많은 나의 앞을 가로막고 있는 아르논 골짜기 와 그안 에서의 수많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나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허무한 시절만을 보내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지금 그 허무한 시절을 보냅니다 월급 몇푼 올려서 삶의 질을 보상 받고자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현실속에서의 내모습 인데 , 막상 도전을 하려니 다소 모자라는 부분이 있어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그로인해 나는 평생 이렇게 찌질하게 살아가야 하나 ? 하는 마음에 내 자신이 싫고 이런 모습으로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야속하기만 하다 남들은 금수저로 태어나서 잘먹고 누리며 사는데 나는 인생 말년에 아버지는 작은 빌라 문앞에 국가 유공자 패를 붙이며 나라에서 연금을 받으며 살고 어머니는 식당에서 뒷일들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동생은 불치병을 진단받아 이혼후 혼자 살다가 다시금 재결합을 했는지 10여년이 넘도록 소식조차 들리지 않고 그리고 중간에서 부모님은 그런 관계를 풀고 화합을 시켜 주려고도 하지 않고 그래서 내가 더 더욱 돈에 얽매이는 것이다 보란듯이 때깔좋은 모습으로 나타나면 화합의 물꼬를 틀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을까 ? 그렇지 않고서는 도저히 관계의 회복이 없을 것 같다 흡사 야곱과 형 에서의 만남처럼 ,,, 허리수술 부위가 이젠 제법 아물어 가는 느낌이 있으면서 이젠 뭔가 해야 이후의 삶을 살아갈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든 생각이 기사자격증 취득이다 그리고 이제 얼마남지 않은 기사 자격증 필기 시험을 앞두고 하루하루 초조하게 지나간다 지금이 아니면 영영 취득하지 못하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데 수술 회복기에 다시 팬을 들고 암기를 하고 숙지를 하려니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텅빈 머리속에 오로지 돈 이라는 한글자 만이 맴맴 돌고 있다 미쳐버릴거 같은 하루하루로 인해 미래의 일들로 인해 많이 두렵다 24절 말씀에 행진하여 골짜기를 건너라고 하며 나의 손에 모든 것을 넘겼다고 하시며 그땅을 차지하라고 하시는데 정녕 나는 그것들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25절 말씀엔 천하만민이 나를 무서워 하며 두려워하고 떨고 나로 말미암아 근심 하리라고 하시는데 , 이 말씀이 무슨 이야기 인지 전혀 모르겠다 병가 4개월째인 내게 누가 나를 인해 근심 하신다고 하시는지 전혀 모르겠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승리의 약속은 과연 어떤 것일까 ? 이렇게 게으르고 나태하게 살아가는 나에게도 약속의 승리의 메시지가 있을까 ? 모든게 다 막혔다 교회 , 직장 , 가족관계 이런 상황 가운데 하루를 살아가는 나는 이게 맞아 ? 라는 질문만 연거푸 묻게 된다 그리고 온몸에서 기운이 빠져 하루종일 방콕을 하며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며 인터넷 세상속에 나를 가두며 살아가고 있다 적용 : 1)용접 산업기사 필기시험 준비 잘해서 합격할수 있도록 공부 하겠습니다2) 장인 소천후 아내의 마음을 잘 위로해 주겠습니다3 )관계의 회복을 위해 생각을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뭘 가지고 그땅을 차지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셔야 차지를 할 것인데 무조건 골짜기를 건너라고 하시고 그땅을 내게 주었다고 하시며 천하만민이 나를 무서워 하며 두려워 하며 나로 말미암아 근심 하신다고 하시는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 아무것도 되었다 함이 없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해서 그땅을 차지하게 되는지 주님 인도해 주시옵소서 친히 말씀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