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월 29일 큐티묵상본문 : 신명기 2장 1절 ~ 15절묵상 : 4절 ,5절4절 : 너는 또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주하는 너희 동족에서의 자손이 사는 지역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 하리니 너희는 스스로 깊이 삼가고 5절 :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제목 : 무 의미한 시간적용질문 :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것은 무엇일까 ? 그리고 내 삶의 실마리들이 풀리지 않는 것은 왜 그럴까?하루하루 세일에 사는 동족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나가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뚜렷한 어느곳 한곳에 정착을 하지 못한채 하루하루 무의미한 삶을 하루하루 연명을 하고 살아간다 극심한 허리 고통으로 회사에 병가를 내고 병원에 입원 하여 수술을 받고 지금은 회복기를 지나며의 삶을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무의미 하게 흘려 보내는 것 같다 3월 말부터 현제까지 되었다함의 삶을 살아온 일수는 없는 것 같다 나는 왜 이렇게 악하고 미련하고 우둔한 것일까 ? 인생의 다시안올 황금 같은 이시기에 이후로 나의 삶을 뒷받침해 줄 하루하루를 위해 노력을 하고 또 해야 할것인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고 노력 조차도 하려 하지 않는다 한달도 남지 않은 용접산업기사 필기 시험을 위해서라도 암기를 하고 숙지하는 훈련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녕 나는 어디에 정신을 두고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왜 ? 이렇게 나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일까 ? 정녕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삶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란 말인가 ? 머리속이 혼란 스럽다 내가 지금 해야 할 것이 눈앞에 버젓이 있음에도 내 머리속에는 온통 그 일을 통해서 얼마만큼의 금전적인 수익이 창출이 될 것인가 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 회사에서 조출을 하고 하루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며 일을 하여도 내게 주어지는 급여는 플러스 알파가 없는 급여 였기에 흥미를 잃고 내가 더욱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에 목을 매고 있고 이로 인한 나의 몸값 상승을 기대하는 것인데 이 마져도 어느순간 부터는 내가 거기에 목을 매고 있는 의미를 모르겠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을까 ?라는 의심의 마음이다 어느때 부터인지 모르는데 자존감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서 의욕도 떨어진다 나를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서 왜? 세일에 사는 동족이 있는 지역으로 나를 돌아가게 하시는지 전혀 모르겠다 그 길을 통과하고 나면 나의 풀리지 않는 실마리들이 풀려질까 ? 이젠 나의 삶의 실마리 들과 숨밖꼭질 하듯이 이렇게 가슴 졸이며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도 싫다 나에게 주신 기업은 도대체 무엇인가 ?물질의 기업도 건강의 기업도 가정의 기업도 관계의 기업도 그 어느것 하나도 이루어져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너무 싫다 이땅에서 내가 교회를 다니면서 그 안에 수많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시간과 물질을 써가면서 까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부분도 그렇고 남들은 멀쩡한 육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는 그 어느곳 하나도 멀쩡한 곳이 없다 육체도 정신도 모두 아파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자경이다 왜 ? 세일산을 지나갈 때 동족들과 싸우지 말라고 했을까 ? 성경이 잘 깨달아 지지를 않는다 오늘도 큐티책을 펴고 일어내려 가면서 묵상을 하려 애를 쓰지만 나의 상황과 일치되는 부분이 없으니 결국 시간낭비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가 지금 하는 이 행위가 천국가는 것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 라는 생각이 들고 혼란을 야기 시킨다 적용 : 1) 하루하루 내게 주어진 시간을 의미 있게 살아가도록 힘을 내어 생활 하겠습니다2) 교회 내에서 무너진 관계에 대해서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바로설수 있도록 애 쓰겠습니다 3) 용접 산업기사 필기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오늘도 큐티묵상을 하는 것이 시간낭비라는 것과 천국가는데 아무런 보탬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큐티를 마칩니다 주님 어찌하여서 나의 신앙생활이 이렇게 까지 무너져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나는 왜 ? 늘 여기까지 밖에 안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십니까 ? 나도 남들처럼 높은 급여와 풍부한 지식으로 하여금 살아가게 하시면 안되는 것인가요 ? 남들에게 주시는 것 , 왜 ? 내게는 주시지 않는 것인가요 ? 주님 한번만 줘 보셔서 나로 하여금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나누고 베풀것만 있는 삶을 살아보게 하옵소서 간구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