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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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큐티묵상
본문 : 신명기 1장 34절 ~ 46절
묵상 : 34절 ~ 40절
34절 :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이르시되
35절 : 이 악한 세대 사람들 중에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볼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36절 :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께 순종 하였은즉 그는 그섯을 볼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37절 :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네게도 진노하사 이르시되 너도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38절 : 네 앞에 서있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리로 들어 갈 것이니 너는 그를 담대하게 하라 그가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게 하리라
39절 : 또 너희가 사로 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시에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던 너희의 자녀들도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
40절 : 너희는 방향을 돌려 홍해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 지니라 하시매
제목 : 나에게 좋은 땅은 애초에 허락되지 않은 것일까 ?
적용질문 : 나는 현실을 탓하며 불평합니까 ?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말씀에 순종합니까 ? 약속의 땅을 차지 하고자 내가 그쳐야 할 원망은 무엇입니까 ?
나는 악한자 일까 ? 장인어른이 소천 하신지 15일째 이다 홀로 계시는 장모님과 시간을 같이 보내다가 어제 장모님을 모시고 아내가 올라왔다 직장에 밀린 업무와 장기간 장모님을 돌보기 위해서 아내는 회사에 6개월 휴직계를 낸다고 합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을 드시게 하고 장모님을 고속버스 터미날 까지 모셔다 드리고 왔는데 아내가 내게 이런 마음을 비친 문자를 보내 왔다 앞길이 깜깜하다 가뜩이나 내가 허리수술 이후 일을 할수 없는 상황인데 아내마저 이렇게 휴직계를 낸다고 하니 눈앞이 깜깜하다 지출을 줄인다고 해도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것이 있는 상황에 앞길이 막막하기만 할 다름이다 6개월 간 휴직을 하면서 주말에만 올라와서 주일예배와 목장에만 참석을 한다는 계획이다 내 앞에 놓인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다 보니 주말부부가 어떤 마음인지 알게 될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어떤 방향으로의 길을 가라고 하시는 걸까 ? 그나마 박봉으로 벌어먹고 살던 나와 하루 다섯시간 이라는 시간을 출퇴근 하면서 벌어먹던 아내의 삶 이었고 그나마 나는 허리를 수술하게 되는 사건으로 반년 이상을 몸 쓰는 일을 못하게 되는 상황 가운데 아내마저 홀로 계시는 장모님 과의 시간을 같이 하기 위해서 휴직계를 내고 지방에서 장모님과 시간을 같이 보내야 겠다고 결정을 내려 버리고 나니 온통 내 머리 속에는 고정지출 밖에 생각이 안 나고 모두 정리를 해야 하는것인가 ? 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이런 상황 가운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이고 믿어지겠는가 ? 점점더 불신 속으로 들어간다 처음부터 허락 하시지를 않았더라면 굳이 이렇게 낙망할 일도 없었을텐데 이게 인생인가 ? 35절 말씀에 악한 세대 사람들 중에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볼자가 하나도 없으리라고 했는데 나를 두고 하신 말씀 인가보다 그리고 37절에 너도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 40절에 너희는 방향을 돌려 홍해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 지니라 하시는데 정녕 이것이 광야길의 시작 이란 말인가 ? 그러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광야의 길로 가는것이 맞는 것일까 ? 내원망을 그치고 우리 부부에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을 굳게 믿고 내 입에서 원망을 그쳐야 하는 것일까 ? 당장 내 앞에 이런 일들이 펼쳐 졌는데 믿겨지지가 않고 또한 믿고 싶지가 않다
직장 때문에 주말부부가 된것 은 먹고 살기 위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이 경우는 도무지가 이해도 안되고 받아들여 지지가 않는다 문제는 돈이다 돈만 있으면 , 한달 고정지출만 막을수 있다면 ,아무걱정이 안 될텐데 , 나는 정말 안 되는 사람인가 보다 모든 관점에서 돈 이 안 빠지면 묵상이 안되니 … 내가 모든 관점에서 구원을 토대로 묵상 하면서 살면 … 하나님이 내 모든 문제들 앞에서 인도해 주시려나 ? 무섭고 두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이 상황을 어떻게 묵상을 해야 하나 ?
오늘도 답이 없는 하루를 살아간다
적용 : 1) 아내가 하자는대로 하겠습니다
2) 집이든 차든 팔아야 할 상황이고 처리해야 한다면 미련없이 하겠습니다
3) 용접 산업기사 시험 준비 잘해서 취득 할수 있도록 공부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 ? 당장 눈앞에 보이는 대로 생각되는 대로 실행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 ? 주님 막상 이 모든 것을 정리를 한다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주님 내게 지혜를 주셔서 이 시기를 슬기롭게 지날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