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는 왜 믿음의 삶을 살려고 할 까? 한마디로 믿음의 문을 통과만하면 파라다이스가 펼쳐 질 수 있다는 생각과 모든 염려가 다 물러갈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하지만 예수님은 믿음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이 땅에서의 실패의 결과만 만 남았습니다.
한마디로 보이는 게 다 가 아니라 하십니다. 그런데 나는 이땅에서의 축복을 꿈꾸고 염두에 두며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합니다.
현실에 부탁처 두려워하고 주저하다가 믿음의 때를 놓치고 말 때가 지금까지의 삶이었습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믿음의 눈으로 살고 싶은데 당장의 성공이, 내 생각이 내 계획이 먼저 진행되기를 원하므로 행동으로 옮길 때가 너무 많습니다.
이게 아닌데 후회하지만 내 삶은 후회의 연속이었지만 그래도 이제는 이것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게 아닐 수 있다는 생각에 하던 일을 멈축때도 있습니다.
주님! 감사한 것은 이제는 내 생각을 내려 놓아야 한다는 생각에 붙잡혀 가려고 하던 길을 멈추고 다시 한번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제도 이 사장이 무시되거나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께서 1000배의 성장을 위해서는 조장을 세워야 한다고 하시기에 대구일은 이 사장을 중심으로 이루어 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를 세워가는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주님! 각지역의 센타장을 주님 안에서 세우고 그들 믿음으로 세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대구와 대전을 들러 사업계획을 브리핑 하려고 합니다. 내 주장이 아니라 그들이 잘 평가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그들의 판단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더욱 엄이사의 이야기도 끝까지 들어 줄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내 생각으로 움직여 주지 않을 때 많이 힘들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주어진 상황만을 보고 두려워하고 주저 할 때 가나안 땅은 차지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십자가의 순종이 고난이 길이라 해도 그 십자가를 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생각을 현실로 진행해 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아둘람 공동체의 카톡방을 만들려 합니다. 과연 호응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되서 주눅이 들 때도 있으리라 봅니다. 주님! 그때마다 구원의 길이라는 믿음의 확신으로 두려워 하지 말고 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불 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