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월 25일 큐티묵상본문 : 신명기 1장 1절 ~ 8 절묵상 : 1절 ~ 3절1절 : 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 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룻 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 이니라2절 : 호렙산에서 세일산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 까지 열 하룻길 이었더라 3절 : 마흔째 해 열한째 달 그달 첫째 날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자기에게 주신 명령을 다 알렸으니 제목 : 내가 하고있는 여가생활적용질문 : 말씀을 듣고도 즉시 순종하지 않아 인생의 광야에서 방황한 적이 있습니까 ?내게 명령하신 땅은 정녕 어디일까 ? 무신론자 집안에서 태어나서 청년시절 예수를 믿게 되었지만 늘 삶의 곤고함은 나를 따라 다녔었다 교회 모임이 좋고 만날 사람이 있어서 좋고 더욱이 자매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는 매주 세상가운데서 느낄수 없고 체험할수 없는 것들을 그곳에서 채우고 만족함을 얻으며 살수 있었다 그 어느곳에서도 나를 인정하고 받아주는 곳이 없었지만 유독이 교회 공동체 만큼은 나를 받아주고 인정해 주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의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하나님께 맏기는 훈련과 믿음이라는 것을 갖기 시작했고 그 믿음으로 지금의 순간까지 살아오고 지내올수 있었다 그러나 믿음 과 별개로 나의 먹고사는 문제는 늘 나의 발목을 붙잡게 되었고 그일로 말미암아 직업을 갖기 위해서 교회를 떠나 살게 되는 순간이 있었다 믿음만 가지고 있으면 모든 먹고사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어느정도 인도해 주실것이라는 막무가내 적인 믿음이 있었다 그리고 그 믿음 만으로 살아가길 원했었지만 배우것 없고 가진 것 없는 나에겐 사치였었다 먹고살기 위해 주일에 일을 해야만 했고 주일을 쉬는 직업을 찾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았다 그렇게 인생의 광야의 길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고 살아왔었다 결혼 정년기도 놓친채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모두 놓쳐 버리고 살게 되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씀을 경히들은 결과 내 인생의 중요한 시간과 물질을 한순간에 잃게 되었고 그것은 나 한사람의 일로 끝나지 않고 가족에게 까지 이어지게 되는 저주로 이어져 온 가족이 수고를 하고 있다 정녕 나한사람의 불순종과 죄악이 온가족까지 고생하게 되는 사건이란 말인가 ? 숨이 안 쉬어진다 그리고 내가 구원은 받았는지 ? 내가 지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인지 ? 교회안에서 여가생활을 하고 있는 것인지 ? 의아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리고 너무 두렵다 지금 여기까지가 나의 삶의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 그리고 내가 붙잡고 있는 천국에 대한 소망의 끈도 점점 얇아지는 것 같다 하루하루가 두렵다 더 이상 인생의 광야에서 방황을 하고 싶지 않은데 계속 방황하는 환경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에 하나님의 존재가 더더욱 위엄이 있게 느껴지고 오늘도 그 하나님 앞에 나는 한낮 벌레만도 못한 존재 임이 깨달아 진다 그리고 내가 정말 뼈속까지 죄인임이 깨달아진다 적용 : 1) 장인어른 소천후 처가에서 장모님과 같이 있다가 오는 아내를 잘 위로해주기 2) 홀로 남은 장모님과 소장수술후 회복을 하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기 3) 용접 산업기사 필기시험 준비 잘해서 합격하기 4) 수입이 줄고 앞으로 어떤삶 이 펼쳐질지 모르는 데 하루를 잘 살기 기도 : 주님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순종이 안되어서 방황을 하게되고 그로 말미암아 내겐 여러모로 손해만 주어지는 삶을 살아왔었고 또 살아가도 있습니다 주님 제발 정답 좀 알려 주셔서 더 이상 방황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살려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