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월 24일 큐티묵상본문 : 사무엘하 24장 16절 ~ 25절묵상 : 25절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제목 : 내가 드리지 못한 화목제의 결과 적용질문 : 나는 몸과 마음이 편안한 신앙에 머물기 원합니까 아니면 대가를 치르더라도 온전한 신앙을 갖길 원합니까?허리통증 으로 회사에 병가를 내고 휴직을 시작한지 벌써 4개월 째이다 이 4개월 안에 많은 일이 일어났다 비교적 쉬운 수술이고 회복이 쉬운 수술 이라고는 하지만 이 수술로 인해서 나 한사람의 수입이 줄어듬으로 갚아야 할 차값과 집값지출로 인해 아내에게 너무나 많은 경제적인 부담이 지워 있는 상태에서 상반기 목장에서의 깨지는 사건과 그리고 아내가 그토록 좋아하던 장인어른 마져 이땅 에서 한줌의 뼈가루가 되어 장인 모친의 산소 옆에 유골상자 하나 들어갈 크기만큼의 구덩이 안에 파 뭍힌채 그렇게 흙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 수일후에 본가의 아버지가 장이 괘사가 되어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있다 너무나 많은 일이 한꺼번에 찾아왔다 정신이 없다 그리고 이제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이제까지는 심신과 육신이 편한 신앙생활과 그런 삶만을 간구 하였었고 또 그렇게 살았었다 이젠 어떻게 살아야 할는지 전혀 모르겠다 답이 안나온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큐티말씀 만 가지고 하루를 살면 모든게 끝일까 ? 큐티말씀을 가지고 살아 가면 이땅 에서의 고통도 그 무엇도 없는 삶을 살아갈수 있을까 ? 나는 지금의 고통의 시간이 너무나 싫다 아예 처음부터 없었던 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내가 지은 대가를 모두 치루지 않아서 이런 일들이 내게 오는 것일까 ? 그리고 그로인해 나와 내 주변의 가족들이 고통과 슬픔을 당해야 하는 것일까 ? 하반기 목장개편이 이루어진 이후 한번도 목장에 참석을 못했었다 그리고 내일은 처음으로 목장에 참석을 할수 있을 것 같다 나두 남들처럼 보란듯한 직장에서 남 부럽지 않은 년봉과 남 럽지 않은 가정사를 가지고 생활을 하고 싶다 왜 ? 하나님께서는 나 한사람의 죄를 양가 식구들의 건강과 삶을 통해 물으실까 ? 이해가 안된다 사랑의 하나님 이라는 것이 60을 향해 가는 나의 삶 가운데서 믿어지지가 않는다 지금 내가 여호와 앞에 드려야 할 번제 와 화목제는 무엇일까 ? 하나님 께서는 내게 집 과 차는 주셨고 누릴수 있는 자유는 주셨지만 정작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는 물질은 주시지 않으셨다 그것은 내가 이땅에서 수고하고 땀 흘려야만 얻을수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대인관계도 그런 것 같다 교회안에서의 대인관계도 마찬가지 이다 오늘 내게 내려진 하나님의 재앙이 하루속히 물러가서 재앙이 그쳤더라의 삶을 살아봤으면 좋겠다적용 : 1) 허리 회복을 위해 생활의 균형을 잡겠습니다 2) 회사복직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휴직기간 동안 준비 질해서 업그레읻 된 모습으로 복직하도록 3) 용접 산업기사 필기시험 준비 잘해서 꼭 합격할수 있도록 기도 : 주님 내 죄 때문에 더 이상 가족들이 고통을 받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주님 내 죄로 인한 것이라면 차라리 내게만 물으시고 가족들에는 묻지 말아 주시옵소서 어차피 빈궁한 인생 더 이상 내 삶 가운데서 고통받고 번민하며 살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도와 주시고 내 삶의 꼬인 부분을 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