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의 삶의 현장에서 재앙이 그쳤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이제 부터는 재앙이 오지 않는 다면 이 후에 사는 삶은 살맛나는 삶이 될 수 있을까?
아마 이렇게 만 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사악하고 완악한 나는 조금만 편해지면 어느새 하나님 생각보다는 내 생각이 앞서 내일을 설계하고 열심을 내며 나를 드러내려 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대면 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재앙을 내리시며 나의 죄를 보고 철저히 그 대가를 치르고 온전한 회개를 하므로 내 생각을 내려 놓고 주님의 뜻을 따르라 하십니다.
오늘 날의 현실은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내고 그 상품을 어떻게 하면 많이 팔 수 있을까 하며 여러가지 마켓팅 기법을 개발해 내려고 합니다.
이 치열한 환경속에서 저는 그들이 계획해 놓은 마켓팅을 갖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려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떤 때는 사업자들과 협력의 방법을 의논하지만 서로의 이해관계가 있다보니 의견의 일치가 잘안됩니다. 전에는 이런 상황이 되면 이 계획을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 하므로 관계가 소흘에 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이 생각을 달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그들이 마음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걸 시간을 갖고 아무리 내 생각이 옳고 합리적이라 해도 그 생각은 내 생각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그룹미팅을 준비하는 것이 아무리 합리적인 방법이라 해도 다른 사람이 이해 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뿐 아니라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셔야 한다는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나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해가 안되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때 까지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오늘 삶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나의 밟걸음을 인도하여 주시고 감사하며 오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김기훈 조현찬 이 사장등 모두가 구원의 대상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