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세상은 삼마 같은 사람을 원하며 모든 사람은 자신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속해 있는 공동체가 위기에 처하게 되면 많은 사람이 두려워 멀직이 피해 있을 때 홀로 그 위험을 무릅쓰고 감당하므로 용사가 되는 것을 본다.
나도 지금까지 용사가 되고 싶었다 어쩜 그런 능력이 나에게 있다고 스스로 자부하며 형제들에게 이웃에게 보여 주고 싶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번번히 실패하게 하셨다. 오늘 삼마를 승리하게 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위한 것이고 다윗을 위한 것이지만 다윗을 위한 것이 바로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고 계신 것이다. 다윗은 베들에헴 적진에 있는 물이 먹고 싶다고 하자 삼인의 용사가 적진을 뚫고 생명을 걸고 물을 길어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윗이 위대한 것은 그 물을 먹지 않고 이 물은 세용사의 피와 같은 것이라고 하나님의 제단에 피를 쏱으며 자신의 어리석은 죄를 회개하며 모든 중심에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게 하셨다. 삼마의 승리도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셨기 때문이라고 하셨듯이 주님은 오늘도 어떤 전쟁도 주님이 주관하지 않은 게 없기 때문에 삶의 현장에서의 이기게 하심은 그 어떤것도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신 게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 지라도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 심이 없다는 것을 알로 나 같은 죄인을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조금만 잘되는 일이 있으면 내가 한 것이라 우쭐대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체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도 권태준 사장님을 만나기로 할 때 주님께서 주관하여 서로의 마음이 열려 지게 하시므로 서로가 협력하게 하옵소서!
대구 장사장님이 서울일정을 내일 대전으로 조종하려고 하니 오해가 없도록 하시고 모든 일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주님께 묻자와 가로대의 삶을 살고자 하지만 생각만큼 잘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윗 같이 즉흥적인 판단으로 용사들을 위험에 빠뜨리게 하였지만 바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 것처럼 같은 실수가 반복된다 해도 포기 하지 않고 나의 연약함을 아뢰며 바로 고쳐 주님의 뜻을 따르는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모든 게 어설퍼 주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해도 바로 바로 돌이켜 주님이 알려 주시는 길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인도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