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의 삶의 현장에서 기근이 닥칠 때마다 물론 나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게 아니라 나의 잘못이 드러나게 되면 언제나 실패의 원인을 자금부족이라는 합리화로 자위하며 그 고난을 이겨내므로 나의 의지와 의로움을 드러내려 한 어리석은 자임을 이제야 하나씩 깨달을 뿐아니라 나의 아집과 교만을 보게 하십니다. 결론은 언제나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열심을 내며 스스로를 위로하며 성공을 위해 열심을 내 왔음을 보게 하십니다.
오늘 주님은 3년 간의 기근을 통해 주님 앞으로 부르십니다. 그 원인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뜨리고 열심을 낸 사울의 죄를 일깨워 주십니다. 마치 내가 하나님을 위해 성공하여야 한다는 명분 뒤에 숨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내세워 열심을 내며 하나님께서 조금만 도와 주시면 성공할 수 있을 텐데 왜 도와 주시지 않는 것일까 하며 하나님을 이해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하나님께 매달려 나의 세상욕망을 회개하기 보다는 내 힘으로 성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나의 의를 드러내려한 악한 자이며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살아온 완악한 죄인임을 이제와서 인정하게 됩니다.
감사한 것은 말씀을 듣고자 하는 마음과 중언부언이라도 기도하겠다는 마음이 들므로 한걸음 더 하나님 앞으로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삶은 명분보다는 하나님과 약속을 떠올리며 하나님의 때를 따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공을 한 후에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오늘 하루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마른 막대기고 쓰임 받기를 바라는 삶이 훨씬 더 소중하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열심을 내 이룬 업적보다 오늘 하루 부끄러운 모습을 인정하고 나 같은 사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자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조금만 일이 순조로이 풀릴 것 같으면 어느새 나의 마음속에 꿈틀대는 나의 우월감이 일어 남을 회개 합니다.
주여! 드러내혀 하지 않는 우원감을 끄집어내 가루로 만들어 나의 인생의 여정길에 뿌리며 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만나는 미용연맹 총재와 또 다모아 최종준 회장을 무시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섬기는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함께 일하는 권구오 사장님과 김회장에게도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전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