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혜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분별력이 아닌가 한다. 상황이 닥칠때 마다 어떻게 분별하고 판단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의 방향이 결정되고 오늘을 살게 되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저야 한다.
오늘은 대조적인 분별의 두모습을 보여 주셨다. 하나는 다윗의 분별이고 또 하나는 시므이의 분별이다.
다윗은 압살롬의 반역으로 쫓기는 상황에서 시바의 호의를 분별없이 받아드리고 그에게 축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윗의 위급한 상황에서 자기에게 큰 도움을 준 시바의 호의를 의심하기란 쉽지가 않다. 누구나 위기 속에서 자신을 돕는 사람에게 마음을 뺏길 수 있으며 그 호의를 무시하면 오히려 비난을 받을 수 있다. 세상에서는 이를 잘했다고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다윗의 이 분별은 이 후에 잘못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분별하여야 하나.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호의도 비난도 하나님께 묻고 가야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께 묻고 분별하지 않은 것은 화를 자초하게 된다.
또 하나는 시므이의 비난이다. 나라면 이 억울한 상황에서 나를 비난하는 말을 들으면 그렇지 않다고 나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오해를 풀려고 노력할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을 사는 나에게 비난도 호의도 모두다 내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대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 아직도 상황이 발생할 때 마다 내 의지로 판단하고 그 상황에서는 최선의 판다이었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고 나의 결정을 합리화 하고 내 결정에 박수를 보낼때가 많다 아니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오므로 내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요 고난의 나락에 떨어져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하였음이 내 삶의 결론임을 부임 할 수가 없다.
지금도 진회장과의 진행을 어떻게 받아드리고 행하여야 할 지가 어렵다 내 욕심이 내 생각을 주관할 때 욕심을 내려 놓고 주님께 묻고 가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늘 자금이 없어 힘든 상황에서 혹시 김회장이 도움을 구하며 함께 할 것을 제안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를 미리 생각하고 어떤게 선한 판단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주님은 하나님께 묻고 물으라 하신다. 대답해 주실 때 까지 묻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래서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호의도 비난도 나에게 꼭 일어나는 일임을 알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께 묻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구름기둥으로 불기둥으로 나를 인도해 가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