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떤 죄도 덮어질 죄는 없습니다. 왕의 명령을 따라 우리아를 죽음으로 몰고간 요압의 죄도 영원히 덮어 질 수는 없습니다.
오늘 다윗의 음욕이 우리아의 아내를 범한 죄를 덮기 위해 명분을 찾아 정당화 하려고 했지만 그 죄는 가려 졌을지 모르지만 그 어떤 죄도 회개 없이는 깨끗해 질 수 없습니다.
다윗도 우리아의 아내도 요압도 명분을 찾아 지은 죄도 드러나지 않을 죄는 없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타당한 명분의 두루마리를 입혔어도 가리워져 있을 뿐 죄는 더 큰 죄를 불러 일으킬 명분만 쌓아 가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사업을 일으켜 성공의 가도를 달리는 듯 했지만 오래지 않아 나의 교만으로 부도를 내고 옥고를 치렀지만 주위의 협조가 없었고 김사장의 배신으로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는 합리화로 나의 죄를 지금까지 덮어 왔음을 회개합니다.
회개가 없으니 오직 내 생각은 성공을 통해 나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상하겠다는 나의 생각을 정당화 하며 지금까지 회개 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사업을 허락하시면 그 것을 통해 물질적 피해를 보상하겠다는 명분으로 나의 죄를 정당화하며 가려 왔음을 시인하게 됩니다. 지금도 바베큐그릴과 유통의 프로 젝트를 통해 나의 지은 죄를 보상하므로 죄를 갚는 다는 명분 뒤에 숨어 또 다른 사업을 일으키기에 급급해 있음을 보게 하시며 명분 뒤에 감추인 나의 육신의 욕망을 보게 하시며 바베큐그릴도 새로운 프로 젝트도 나의 욕망을 내려 놓지 않는 한 성공을 해도 죄만 더 커질 뿐이라고 하십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사업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실까 아닐까 하며 염려 한다는 것은 벌써 나의 욕심을 내려 놓지 않았다는 것이며 이 욕심을 내려 놓지 않고 서는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 프로젝트에 기름을 부어 주신다 해도 회개가 없는 삶은 어떠한 삶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가 없습니다.
주여! 내 안에 욕망이 없어야 주님이 주신 새 프로젝트를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인도를 순종하므로 받아 행할 수 있습니다.
주신자도 하나님이요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임을 믿고 주신 것에 감사하며 담대함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후의 모든 결과는 하나님께서 책임 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감춰진 나의 묶은 죄를 하나씩 둘씩 드러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이 나를 하루 살게 하심을 믿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의 현장에서 십자가를 나와 함께 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