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는 우리아를 어리석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아처럼 해서는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하며 우리아 같은 삶을 비웃거나 무시하고 속으로 조롱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요압과 그의 삶을 동경하며 나는 잘못이 없다고 왕의 명령이기에 어쩔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명분을 세워 자신의 죄를 합리화 하거나 정당화 하고 있음을 봅니다.
말은 우리아를 택한다 하지만 마음은 이미 요압을 택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리고 그 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조건을 만들므로 나의 은밀한 죄를 덮으려 합니다.
박사부럭의 김사장을 도와 줘서 투자를 해 준 것처럼 생색을 내며 나에게 고마운 마음이 없다고 판단 그를 무시하고 협력하지 못한 악한 자입니다. 결국 그가 등을 돌리므로 나에게 쓰라린 아픔을 준 것을 기억합니다. 그를 진정으로 대하지 못하고 내 의만 드러내려 한 악이 있었음을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를 배신자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결국은 나의 악의 결과임을 인정합니다.
나는 언제나 요압의 자리에 있기를 원했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말씀을 외면했으며 내 생각과 계획을 따라 나의 유익을 위해 일했음을 인정합니다. 그 뿐아니라 나의 악한 행위가 정당화 되기 위해 또 다른 명분을 생각해 내므로 나를 정당화 하고 나의 이기적인 죄를 은폐하고 자 했습니다. 결국 악은 또 다른 악을 낳게 하며 결국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망하게 하는 게 100% 옳으신 하나님의 역사하심 입니다. 주여! 이 죄인을 사랑하시어 인생의 마지막까지 채찍으로 나를 징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내 안에 성공을 향한 나의 악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나를 위해 사용하려고 하는 악이 있음을 봅니다. 그리고는 주님 이것을 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하며 그 행위에 대한 책임을 주님께 미루는 악한 자라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바베큐그릴과 유통의 획을 그으려 하는 지혜를 주셨는데 그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려 하기 보다는 그 것을 통해 나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려고 하는 나의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베큐그릴과 유통의 지혜를 주신 것이 주님이라는 것을 믿는 다면 그것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려고 하는 마음을 중심으로 일하면 되는 데 결국 나의 의를 드러내려는 악을 끊어 내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전쟁의 성패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 사업의 주관자가 하나님을 잊지 말고 우리아와 같이 충성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아와 같이 주님의 명령에 따라 죽음의 자리까지 나갈 수 있는 순종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 지는 예배를 통해 나의 감춰진 악을 보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