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사람과 함께 기쁨으로 속죄제를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고자 하였으나 대적자들의 몇차례의 방해를 통해 20년이나 걸려 마침내 성전건축을 완공하고 기쁨으로 봉헌식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봉헌식을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는 것일까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이 봉헌식은 대적자들의 수업는 방해로 인해 수차례 미루어지다 마침내 다리오왕 협력을 통해 이루어 졌으니 얼마나 기쁘겠습니다.
이들은 이 봉헌식을 위해 스스로를 정결케 하므로 오로지 몸과 마음을 다하여 성전 봏헌에 기록된 대로 다했기에 온전히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 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성전건축에 온전히 마음을 다하지 못하고 성전건축 이후에 나의 삶을 염려하며 설계하는데 마음을 썻기에 나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과 세상 가치관으로 나뉘어 있으니 어찌 기쁨으로 봉헌식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주님 이 어리석고 무지한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말씀묵상보다 바베큐그릴 제작도면에 마음이 가 있어 하루 속이 이 것이 이루어 지기를 마음으로 성전건축 보다 앞에 두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여! 이 생각을 언제나 뒤로 미루게 하시고 오늘 하루 예배에 온마음을 다하므로 다리오 왕까지 움직여 바베큐그릴 제작을 이루어 가심을 믿고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먼저 내일 아내 무릎관절 한쪽 수술이 잘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말씀으로 준비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바베큐그릴 도면은 준비하신 사람을 통해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정말 이 일의 주관자가 하나님을 알게하시므로 기쁨으로 제단을 쌓아 가게 하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전적으로 말씀묵상을 하므로 스스로를 정켤케 하여 주님만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질서를 따라 기록된 말씀대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