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오래 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좋은 환경보다는 영원히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좋은 환경은 영원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무너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역시 육신은 영원할 수가 없기에 영원히 살 수 없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의식하고 살지 못하다가 죽음에 임박해서야 그 진리를 심각하게 깨닫고 수긍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하지만 주님은 영원히 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이 땅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지 못하는 것은 피조물인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나의 죄를 회개 해야 하는데 내 능력으로는 죄를 온전히 회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의 죄를 씻기시기 위해 완전하신 주님을 보내 내 죄를 완전히 씻겨 주시기 위해 십자가의 대속 제물로 주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죄를 피해 갈 수가 없습니다. 또한 부인한다고 부인 되는 게 더욱 아닙니다. 죄는 감출 수가 없습니다. 다만 죄를 없엘 수 있는 길은 유일하게 대속제물이 되어야 하는데 그 어떤 것도 완전한 대속 제물은 이 땅에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완전하신 주님 뿐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그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므로 주님 앞에 나아가기 보다는 어짜피 나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빌미로 또 죄를 짓기 위해서 믿음의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죄짓는 것을 합리화한 교활하고 가증한 죄인임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내가 아무리 교묘히 죄를 피하고 부인하며 감춘다 해도 지은 죄는 없엘 수는 없다고 하십니다.
그 죄는 주님의 보혈이 아니고는 내 죄가 없어 질 수가 없다고 하시며 나를 죽기 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의 죄를 대신 지시므로 나를 살려 주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게 하시므로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늘 말씀을 묵상하므로 기억나는 말씀을 순종하므로 내 죄를 씻고 또 씻기 시므로 오늘도 하루 살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내 뭘 하겠다는 생각을 내려 놓게 하시고 나를 구원하시는 주님을 믿고 기다리며 있는 자리에 잘 메여 있게 하셔서 주님이 필요할 때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며 나를 살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