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를 KT라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 선교사로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수많은 법리(法理)와 절차와 원칙을 다루는 자리에 있지만, 정작 제 마음의 법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저의 지식과 경험을 앞세웠음을 회개합니다.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직분과 환경을 허락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