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있으리라고 하십니다. 내가 마음속에서 드러내지 않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보화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실패의 자리에서 극빈자임을 인정해야 하는 자리에서 내게 남아 있는 것이 있나? 생각해 봅니다. 내가 보화를 얻고자 하려면 지금 이 상황에서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이고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주님께서는 나에게 끈임 없이 아이디어를 주셨다. 하지만 이 것이 내 것이라 생각하며 이것을 통해 보화를 얻고 높아지려고 하다가 결국은 실패의 자리로 내려 오게 됐다. 주님이 지금도 내게 바베큐그릴을 만들 아이디어 판매대행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셨다.
이것을 팔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신다. 함께 하려고 하는 사람 이병수 사장님 김영배 그리고 내가 아픔을 준 사람들 뿐만아니라 지금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신다. 그러면 네게 12광주리의 보화가 남게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 내 안에 있는 보화에 대한 욕망을 내려 놓겠습니다. 작은 것 한 가지도 다 주님의 것 임을 인정하고 이 웃과 나누겠습니다.
내 안에 있는 욕망을 내려 놓고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까지 다 내려 놓고 주님이 주신 것으로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마르지 않는 아이디어 주님이 주시는 것임을 알고 보화가 내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주님께 드리고 이웃과 나누겠습니다.
주님! 나눌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병수 사장님과 함께 바베큐그릴에 대한 것을 검토하러 갑니다. 이병수 사장님이 이 아이디어에 동참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함께 하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 지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내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은 주신 것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주여! 이 마음을 내게 주시옵소서!
나를 실패의 자리에서 일으켜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