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금큐티<사람이나누지못할지니라>(마가복음10:1-12)
♡묵상 : 나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아닌 거룩임을 알고 가정에서 임하는가?
어제 어머니가 머리를 자르러 가시기전에 미리 원장님한테 전화해서 아주 짧게 짜르시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이유는 엄마가 머리가 매우 빨리 자라는데 자르고 오시면 맨날 덜잘라놨다고 불평을 한달내내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결과는 엄마는 저녁에 거울을 계속보시더니 처음에는 괜찮다 하시다가 나중에는 잠잠히 앞으로는 내 사생활에 간섭하지 말라하시다가 밤이되니 아주 오냐오냐 하니까 눈에 뵈는게 없냐며 고함을 지르시고 난리를 치셨습니다
고함소리를 문을 잠근채로 계속 들으며 참고 있다가 결국 엄마는 왜그렇게 외모에 집착하냐고 예쁘게 잘랐는데 왜 계속 나를 괴롭히냐고 같이 맞고함을 치고 크게 싸웠습니다
주님께서는 한결같이 요단강 건너편에서 전례대로 무리를 향해 가르쳐주셨듣이 나도 내 감정에 따라 어떤날은 기분이 좋으니 말씀지키고 오늘은 기분이 나쁘니 혈기를 내고 하면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절)
또한 목사님께서도 가족은 구원의 대상 그 이상이하도 아니라고 하셨는데 엄마가 외모에 대해 초예민자인 사실을 모르고 단지 내가 엄마 불평듣기 싫어서 내맘대로 처리한 죄에 대해 일도 인정하지않으려는 내 태도를 먼저 돌아봐야겠다 묵상했습니다.
♡적용 : 며칠간 엄마의 고함과 구박이 예상되는데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겠습니다 또 반발하거나 같이 맞대응하지 않겠습니다 / 니가 나보다 옳도다 할수 있는 마음주시도록 수시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 주님, 늘 제위주로 행동하다보니 저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지만 엄마한테는 불편한점을 일도 배려하지 못한 저의 이기적인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안되는 저를 제발 불쌍히 여겨주셔서 같이 분노의 혈기를 내뿜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엄마의 마음도 누그러뜨려주시는 은혜부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