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이 모여 영원에 이르듯이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내 생각과 방법을 내려 놓고 주님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판단하거나 비판하기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베드로가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금하자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내가 알고 있는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이를 통해 복음을 내 방법대로 정해야 한다는 기준을 내려 놓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도 늦게 일어나는 아내를 지금까지는 판단하고 비난했는데 그 것까지도 내려 놓게 하심으로 내 마음에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어떤 것도 내 감정이 아닌 주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하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은 내 뜻대로 살다가 나로 인해 힘들게 된 우정제 사장님과 딸을 만나러 갑니다. 그들이 어떤 비난과 무시하는 말을 하더라도 십자가을 지는 심정으로 잘 들어내게 하시고 그 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들을 실족하게 한 나의 교만을 회개 합니다. 이제 이 일을 통해 섬기는 자리로 나아가 내가 얼마나 비천한 자이며 아무것도 없는 극빈자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저에게 주신 바베큐그릴 생산에서 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다 주님께 올려 드리고 늦었지만 AI를 통해 판매 대행에 대하여 알아보고 그 일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주님 일이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일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떤일을 하던지 주의 이름으로 하게 하시고 내 생각이 앞서 내 욕망을 채우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