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나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오늘도 주시는 말씀을 믿고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은 믿음 없는 나에게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며" 나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십니다. 내가 믿음 없음은 듣지 않기 때문이요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나는 내 생각에 사로잡혀 스스로 높아지고자 하는 귀신에 붙잡혔고 성공귀신 자만의 귀신 우월감의 귀신 쾌락의 귀신 음란의 귀신에 붙잡혀 여기가 좋사오니 하며 안주하려 한 나의 악을 보시고 고난의 현장을 허락하시고 페섬유화로 생의 한계를 말씀하시며 듣는 자리로 묻자와가로대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믿음 없음은 내 생각에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알려 주십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옥고의 자리에게 부르짖어 주님을 찾고자 했지만 그것조차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자리를 허락하셨고 이 땅에서의 삶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 페섬유화를 허락하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해야 할 일은 이 땅에 속해있는 동안 말씀을 듣고 기도 할때 나를 붙잡아 일으켜 주시는 주님만을 전하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종에게 허락하신 바베큐그릴과 ai를 통해 쌀과 도정기가 판매 되게 하시므로 나누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의 삶도 주님께 맡겨 드리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일으키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