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00마리의 돼지때를 희생시키시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옥중으로 페섬유화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나를 찾아오셔서 아직도 남아있는 사명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 사명이 무엇인지는 아직 잘 모르시만 분명히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사명이 무엇이냐를 알기전에 내 안에 있는 악한 귀신을 몰아내기 위해 날마다 생명의 말씀을 붙들고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를 외치기 전에 나의 육신의 욕망의 귀신에 나의 의와 성취욕에 붙잡혀 있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돼지 때를(물질과 세상권세)버리라 하십니다. 이것도 내 힘으로 안되니 나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옥에 가두고 페섬유화라는 질고로 이땅에서의 생명의 한계를 정해 주시며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하시며 구원을 위해 하여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시기 위해 내가 얼마나 비천하고 더더욱 아무것도 없는 극빈자라는 것을 가르처 주셔서 낮아지고 또 낮아져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아내가 하는 말에 순종하는 마음을 주시어 주님 안으로 들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할 바를 알지 못하지만 교회 공동체를 귀하게 여기고 목장예배를 통해서 나를 양육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늘 옳고 그름의 판단에 붙잡혀 스스로를 그 옥에 가두어 놓았던 종을 아내를 섬김으로 그 옥에서 나오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올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으면 나는 삶의 가치가 없는 줄 알았지만 정작 그 가치관을 내려 놓으니 오히려 편해지고 자유함을 누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목장 식구들의 위해 기도하고 특히 귀신 들린 윤서와 장미를 위해 그 부모를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이들의 귀신을 그들 속에서 나오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이 죄인에게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생명의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