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 성공에 결박 당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밥먹을 겨를도 없이 열심에 결박당해 살면서도 그것이 세상 성공에 결박 당하고 있다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더 더욱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30후반에 성공하게 하신 나의 교만을 보지 못하고 내 능력과 성실함으로 성공을 했다고 착각을 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승승장구했던 모든 사업을 하루 아침에 부도를 통해서 망하게 하시고 부도를 통해 나를 불러 주셨는데도 성공에 결박당해 사업을 통해 일어 나려고 더 열심을 냈지만 번번이 더 큰 고통으로 나락으로 떨어져 비난의 화살을 맞으며 이번에는 성취욕에 결박당해 오직 성공을 이루므로 주님께 나아가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생각하며 열심을 내며 살아왔지만 하나님은 그길이 아니라 하시며 또 육신의 질병으로 나를 치셨고 옥고를 치르게 하시므로 나를 성공의 결박에서 풀려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성공의 결박에서 풀려나 하루 하루 말씀을 묵상하며 인생의 2막을 주님께 결박당하므로 살려고 합니다.
하지만 불숙불숙 살아나는 나의 생각과 계획에 빠져 또다시 성공에 결밖당할 까봐 성령의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를 사랑하셔서 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작은 것에서 부터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십니다.
어제는 바베큐기계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려 갔는데 변리사님으로부터 아이디어 보다도 생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들으므로 아직도 내 생각에 취해 있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다시한번 주님께 도움을 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 생각에 결박당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아내와 상의 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내 생각에 결박당하지 않고 주님만을 의지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종이 되게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