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자로 살아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제자의 특별한 자격은 받은 자로 살기를 원했고 그때가 되면 복음을 잘전하는 자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내가 의인이 되서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복음을 능률적으로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오늘 주님이 원하는 자들을 부르셔서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지 제자를 세우시기 위해 특별한 조건이나 훈련계획을 이수하기를 원하지 않으시고 그저 삶의 현장에서 함께 하시겠다고 하심니다.
주님은 오늘 나의 실패의 현장에서 옥고를 치르고 있는 비천한 자리에서 내가 아무것도 없는 극빈자라고 말씀해주시며 나를 불러주시고 함께 해 주시므로 나를 제자 삼아 주시겠다고 하심니다.
내가 제자로 살수 있는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보여주신 삶을 배워 그 삶을 살게 하시므로 복음을 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잘난모습이아니라 비천한 모습 부끄러운 모습으로 극빈자의 모습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이런 나의 모습을 통해 주님을 보여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특별한 날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여주신 주님을 보여줄수 있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