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은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를 알려 주시기 위해 밀밭사이로 가셨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주일에 교회를 가는 것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하며 수십년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말씀을 통해 내가 지금까지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를 잘못알아왔음을 알고 나를 안식일의 참의미를 다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일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진정한 안식은 쉼이 아니라 다 이루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드시 안식한다는 것은 쉼의 의미를 갖는것 보다는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완벽하게 일하시고 그 이루신 일을 기쁘게 여기시므로 안식하셨다고 하신 것 처럼 진정한 안식은 내가 엿새동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완벽하게 하였느냐가 어선이고 이를 이룬것에 기쁨으로 참여하는 것이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엿새동안 온전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지 못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으며 진정한 안식을 누리기 위해서는 매일 주시는 말씀을 순종하므로 엿새동안 열심히 일한 것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 전으로 나가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하나님 뜻 보다는 내 생각속에서 주일을 의무적으로 지켜온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고 진정으로 말씀을 붙들고 하루를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안식의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기 원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