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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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3 하늘에 간직하신 유업 베드로전서1:1~9
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리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나는 구원 받은 자입니까? 내 얼굴은 구원 받은 자의 얼굴입니까?
베드로는 직접 겪은 자신의 이야기를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나에게 말씀으로 전해 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보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이렇게 경험한 자들의 실증에 의한 자료가 있기에 세상의 가치관과 눈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믿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저는 예수님이 진짜 3일만에 부활하셨을까? 예수님이 보이진 많은 기적과 표시가 진짜일까 의심을 하엿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지금 나의 삶에도 동일하게 영향을 주고 있었지만 말씀과 내 삶이 일원론이 되지 못하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경험을 통해 얻어진 것은 정말 가치가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 가정이나 직장에서나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오늘 베드로의 이 고백도 예수님의 수제자로 함께한 베드로의 신앙 고백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싶은 것은 결국 구원입니다. 그 구원의 시발점이 바로 사랑인데 선택적 사랑이 아닌 온전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기적이고 나만 아는 저에게 이렇게 거룩한 말씀으로 삶의 경험에 바탕을 둔 사실로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그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복된 인생이 되도록 구원 받은 자로 밝은 표정과 웃는 얼굴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업무로 인해 잠시 소홀했던 집안 일에 좀 더 신경쓰며 아내로 엄마로 역할 잘 감당하겠습니다. 허락하신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알고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