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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여호와의 진노 나훔1:1~8
1 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6 누가 능히 그이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희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나는 힘든 일이 생기면 누구에게 피하고 있습니까? 어떤 하나님을 찾고 싶습니까?
요나에 의해 회개가 일어나고 살아난 앗수르제국은 그 후 다시 악한 길로 가며 이스라엘을 짓밟고 정복을 하게 됩니다.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신 하나님은 이제 진노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으로 바뀌었습니다. "인간의 불안전한 회개로는 본성적인 교만을 막을 수 없습니다" 묵상 가이드를 보면서 여전히 넘어지는 나는 완전한 회개가 안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순간 순간 예상을 벗어난 일이 생길 때 나도 모르게 "주여"를 부르짖지만 입술로만 고백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하나님께 잠잠히 기도하며 구하는 것보다 몸과 행동으로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고 문제를 해결할 사람을 찾는 일에 열심을 냅니다. 돌이켜 회개한 것 같지만 다시 본성으로 돌아가는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한다고 하면서도 내 앞에 보여지는 것을 더 무서워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 나라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여호와의 진노를 받아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은" 나에게만 주기를 원하는 이기적이고 악한 죄인입니다. 주님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주여를 부를 때 잠잠히 그 상황을 놓고 주님 앞에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