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18.목
사도행전 7장 30-43절
<말씀을 거절한 결과>
Q: 가시나무 같은 곳에서 관망하며 바라만 보지않고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고 있습니까?
A: 가시나무 같은 직장에서 나를 태우고 불살라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야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어서 손놓고 바라만 보고있다.
40세의 다혈질인 모세가 80세에 온유함의 대명사가 되기까지
양을 먹이는 일(지윤이 밥 챙기는 일)부터 하여 겸손하게 낮아지고 무의미하게 반복되지만 꼭 필요한 일 (직장에서의 업무)로 온유한 자가 되었듯이 나도 그렇게 되가고 있다.
나도 다혈질과 혈기로 가족과 아들 직장에서의 환자들도 내 날카로운 말로 죽이는 자인데 겸손히 낮아지고 관계의 훈련을 받아
직장에서의 원하는 원칙대로 질서에 순종하고, 친밀하고 친절하고 진심으로 임하는 자가되어 온유한 자로 거듭나길 원한다.
적용 및 기도
진정한 소명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자리에 있을때 주어지며
그 곳에서 오직 예수님만 의지할때
나의 시간, 지식, 돈, 열심 등이 부족해도
맡겨진 사명을 감당 할 수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