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905(금) 행 2 : 22-36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22)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 예수님이 내게 베푸신 큰 권능 기사 표적? 1) 고2 때 내 육적 생명 살려 주심. 2) 구원으로 이끄셔서 영적 생명 살리심. 3) 돈 좋아하고 음란한 죄인이라는 것을 콕 집어 드러내심. 4) 어머니, 구원 받고 천국 가심. 5) 자녀들 한 믿음으로 신결혼으로 이끄심.
25)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 항상 내 앞에 계신 살아계신 주? 어떻게? 생명의 말씀으로 내 모든 삶을 꿰뚫고 계시며 견인해 가심으로? 내게는 말씀으로 살아계신 나의 주 나의 하나님.
그 주님을 뵈옵는 길? 매일 큐티함으로? 그 목적이자 결과? 내가 요동하지 않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억울하거나 조롱 당하거나... 아직도 잘 되지 않는 요동치 않음... 그래도 많이 이루어 주셨고 오늘도 이루어 가고 계시고 장차 온전히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36)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사건? 돈 벌라는 내 말 듣지 않는다고 아내 핍박하고 결국 이혼 단어를 입에 올린 것. 단 한 번이지만 내 속 마음 드러난 것 아닌가? 그 아내가 이제는 내게 베스트 프렌드요 모사요 카운슬러요 멘토, 하나님의 뜻도 있다는 에제르가 되었으니 예수님이 나와 아내의 주님이자 그리스도가 되신 줄 믿는다.
적용) 사람 죽이는 자가 아니라 살리는 자임을 명심하기
감사) 하루의 평범한 일상 통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주 하나님이 내 주 예수님께 말씀하시기를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습니다. 내 속의 질긴 나르시즘적 자기애의 원수를 내가 내 발로 밟는 발등상 되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 찬송 드립니다. 그 때까지 내 우편에 계신 주를 말씀으로 뵈옵고 또 그 말씀 우편에 앉아서 요동치 않는 평안 누리고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