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903 (수) 행 2 : 1-13 / 하나님의 큰 일
1)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 신앙 생활해 가면서 확실히 알게 되는 것 중 하나? 하늘길, 나 혼자서는 힘들다? 안 된다? 못하리? 우리들교회 말씀 묵상과 가정 중수 사역을 생각해 보아도?
언약궤 말씀을 중심으로 여호수아 담임목사님 인도 하에 다같이 한 군대 되어 건너는 요단? 도하 후에 펼쳐질 숨가쁜 정복 전쟁은 아직 다는 몰라도^^
4)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여러 목장 거치면서 경험하게 되는 다른 언어, 방언? 내 힘과 의지로는 도저히 못 하니까 오직 성령의 말하게 하심 따라 토해내는 방언들? 바람, 폭력, 알콜 중독, 가출, 학폭 등 부부 자식 부모 등 꼭꼭 감추어져 누구 앞에 말하기도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가정사의 사건들을 토해내는 것이 우리들교회 목장의 다른 언어, 방언이 되었다.
나아가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말씀으로 해석하고 회개하고 자녀나 배우자에게 무릎 꿇는 적용 등등.
13)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 새 술은 새 부대에?
성령의 새 술에 취하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의 새로운 피조물로서 새 출발해야지요?
나의 삶에서 새 술은 새부대에, 확 바뀐 두 사건? 군에서 세례 받고 공식적으로 크리스챤 된 것. 또 중동에서 네 죄 봐라 말씀으로 본격적으로 큐티하는 삶 시작된 것?
적용) 조롱 받는 느낌 들 때, 잘 당하기.
감사) 기전 과장 도움의 하루.
기도) 하나님 아버지, 드디어 성령께서 임하십니다. 저로서는 네 죄 봐라 말씀이 나팔 소리처럼 들려서 자발적으로 교회 홈피에 죄 고백의 나눔 올리기도 하고 없던 용기도 생겨서 가까운 이들과 말씀을 나누어 가기도 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