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824 (주일) 엡 4 : 1-16 / 사랑 안에서 세우느니라
1) 너희가 부르심으르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 택자로서의 겸손과 온유를 나타내는 상징 표현? 네가 나보다 옳도다... 이것이 안 되니 내가 당근 더 옳은데 하며 혈기와 미움이...
오래 참음? 아직도 저 멀리 뵈는 산 봉우리이지만, 오래 참음으로 나를 용납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에 의지해서 하나님 나라 입성할 때 그 죄짐 벗겨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 내가 너의 평안을 빌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 있어야? 그래도 아내와는 이런 마음이 나이 들어서? 조금이라도 저절로 생기는 것 같기도 하다. 왜? 결혼 전부터 한 교회에서 한 말씀 들으며 같이 지냈고 또 산전 수전 공중전을 둘 사이에 또는 같이서 치러 왔기에 성령 안에서 내가 너를 알고 너가 나를 알기에 가능한 것 아닌가?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 지금 내게 주신 믿음의 분량에 감사하고 그 역할에 충실하게 살아내는 것? 이것이 은혜?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 없는 관계와 질서에 충실? 아직도 참 어려운 숙제이지요.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 거의 유일한 길? 서로 주님 말씀으로 삶을 나누며 한 공동체 안에서 오랜 기간 믿음의 생활을 같이 해 나가며 수많은 이쿵저쿵 생각과 대화도 공유하며 갈 때? 콩나물에 물 주면 눈에는 아니 보여도 그냥 자라가듯이 믿음과 지식에 점차 하나가 되어 간다?
13)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내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오직 주님의 능력과 은혜로서만 가능?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아멘.
적용) 구속사 설교 말씀 귀 쫑긋, 마음 쫑긋 듣기
감사) 아내와 같이 수민이와 하루 보냄.
적용) 지나고 보니, 지금의 부족하고 연약한 제 믿음의 분량과 수준도 오직 은혜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때에 주님께서 저를 아신 것 같이 저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온전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다만 오늘 하루의 분량대로 주신 환경과 관계와 사람 안에서 날마다 앞으로 나아가는 삶 살아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