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819 (화) 엡 1 : 15-23 / 충만하게 하시는 이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 마음의 눈이 어둡기에 질서와 관계가 뒤틀려 보여서 아래인 내가 윗질서인 것처럼 치받고 날뛰었던 것 아닌가? 이런 마음의 눈이 밝아지려면?
17)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 지혜? 나 죽여 너 살리는 십자가의 지혜? 계시? 알 수 없는 히든윌오브갓의 감추어진 뜻을 계시하고 나타내신 리빌드윌오브갓의 그리스도 사역? 결국 십자가 그리스도의 영이 내게 임해서 하나님이 그저 비나이다 하면 복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점 하나로 낮아지셔서 이 땅의 나에게 오신 그 높은 하늘의 사랑을 알아야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십자가를 질 마음도 생기고 힘도 생기게 된다?
18)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 내 인간 의지의 자원함 보다는 하늘의 부르심? 내 상황과 수준의 딱 그 때에 안성맞춤으로 부르셔서 그 상황에 맞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소망? 비천한 죄인인 나에게 소망을 품으신 하나님의 마음?
18)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 자녀들에게 예배 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참석하는 것만 보여주며 왔는데도 엄마 암 사건 때 나는 장년부에서 두 아이는 각기 청년부와 고등부에서 간증대에 서는 영광 주시더니 첫 아이들 유아 세례 때 아빠로서 또 각각 간증대에 서는 영광의 풍성함을 보여 주셨다.
또 드는 생각. 초원 나눔에서 일터에서 무시당했다 생각한다고 하니 초원님이 그러면 하나님 영광 받으신 것이다 라고 하셨다. 예수님 십자가의 무시와 고난이 영광의 풍성함의 절정일진대. 아내에게 이 나눔 이야기 해 주니, 연민의 대가인 나의 연민에는 이러한 자랑기의 나눔도 그런 성격이라고까지 한다. 아 영적 수준의 높낮이와 그 색깔들의 차이여.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함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 하나님께서 나를 자녀로 부르지 않으셨다면? 내 안에 돈에 절절매는 돈 우상이 있음을 모르고 살다 죽을 뻔하고 나는 여자문제 졸업했다고 거짓 건방떨다 크게 망할 인생이었는데 오직 네 죄 봐라 구속사 말씀과 공동체 나눔을 통해서 내 죄를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보고 그 목을 밟게 하신 하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셨다.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 나는 일개 국민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모든 충만한 권리와 의무의 주체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녀로서 너무 부족하고 연약한 나이지만 우주와 천하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전능자의 충만함이 그 하늘 시민인 나에게도 내 수준과 주신 형편과 사정에 맞게 임하시리라 믿는다.
적용) 부르심의 소망에 부응해서 일터에서 일하기
감사) 새 일터 이틀째 잘 통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의 그 크기와 깊이에 눌려서 그저 막막하게 먼 산만 보고 싶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하나님의 택자이자 자녀임을 아멘으로 받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이쁘게 봐 주시고 그래 너 맘 알았다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 웅장하고 끝없는 말씀의 높이와 깊이의 충만함에 감사하고 한 조각 물결에도 감사 찬송하며 살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