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818 (월) 엡 1 : 1-14 / 그리스도 안에서 받을 복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 믿음 거부하고 내 뜻과 감정에 치우쳐 살다가 군에서 오직 하나님의 강권하신 뜻으로 말미암아 성도 된 나는
1)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 내 집 아내와 자녀들과 교회의 지체들과 일터의 동료들에게 때로는 말씀 묵상으로 때로는 삶으로 편지하노니? 그런데 내 힘으로는 치료불가능한 병든 상태의 한계상황인 나이기에 한 성깔의 성질머리로 편지할 때 많아 이것이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평생의 편지이자 기도제목이다.
2)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 복중의 복인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인 신령한 복? 100% 죄인이요 거룩에는 절대 무능하고 절대 부패한 나에게 주신다 한다. 기쁨과 감사로 받기를 원합니다. 아멘.
9)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 선지자가 끊어진 400여년 캄캄한 암흑 기간을 거쳐 때가 찬 경륜을 이루시기 위해 한 점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10 대의 우울과 침잠의 암흑기와 창원의 기계공으로 육적 훈련 기간을 거쳐 1980년 그 엄혹한 시기에 군에서 하나님 영접하게 하신 것이 내 삶에서 때가 찬 경륜 이루신 것 아닌간 한다.
적용) 일터 한 주간의 시작, 산뜻하고 깔끔하게 출발.
감사) 상한 심령에 대한 구속사 설교.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바울 샘의 에베소서 말씀입니다. 때가 차서 오직 하나님의 뜻으로 택자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100% 죄인의 질긴 죄성을 벗지 못한 저입니다. 안타까워하는 것에서 상한 심령으로 나가도록 저를 새롭게 창조해 주소서. 일터에서 택자의 삶을보이고 전하는 즐거운 사명자의 삶이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