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812 (화) 삿 21 : 1-12 / 회복의 모색
1) 우리 중에 누구든지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 너와는 더 이상 꼴도 보지 않겠다. 다시는 말도 섞지 않겠다? 어쩔꼬? 하나님 믿고 하늘 아래 같이 살아가야 할 너와 나 우리인데. 더구나 이스라엘 12 지파 중 한 지파인데.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해서는 안 될 극단적인 말이 있다.
요즘 우리 나라 정당 정치? 아예 없애겠다고도 한다. 수레 두 바퀴 중 하나 밉다고 빼 버리면? 둘 다 망해야 정신 차릴까?
내 감정 폭발 스냅샷의 한 장면? 아내가 내 말 듣지 않는다고 큰 길에서 펄쩍펄쩍 뛰었다고 한다.
6) 형제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쳐 이르되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끊어졌도다
-> 감정의 날뜀에서 이제 정신이 조금 들어 현실 감각이 살아나니. 우리가 한 짓이 뭐지? 야곱 할배 12 아들 중 막내 베냐민인데... 베냐민의 꼴랑 남은 600명. 딸 주지 않기로 한 결정을 왜 되돌리지 않을까? 못했을까? 베냐민 지파 살리는 길인데, 하나님 허락하실 것 같은데?
12) 그들이 야베스 길르앗 주민 중에서 젊은 처녀 사백 명을 얻었으니
-> 베냐민 남은 남자 600, 이제 젊은 처녀 400. 인간사, 살릴 생각 먼저 하고 행동하면서 얼추 맞추어 가다 보면 길이 보인다.
사표 두 번 막으셔서 남은 자로 전문위원 되게 하셔서 그냥 월 100씩 10년 넘게 받다 보니 내 돈 우상으로 흝으신 돈, 얼추 벌충하게 하셨다. 받은 월급 생각하면 훨 더 많지요.
적용) 화날 때 말 조심하고 의사 결정 않기
감사) 힘든 월욜 잘 보냄.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정에 치우칠 때 많은 저입니다. 감정이 널을 뛸 때, 말을 삼가고 의사 결정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흘러가는 하루의 일상 가운데 무언가 사람 살릴 생각을 하고 부족하지만 작은 행동이라도 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