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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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3 (주일)) 삿 16 : 15-31 / 삼손의 마지막 사명
16)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 나 잘남과 나 옳음의 자르시즘이 날마다 시마다 나를 재촉하여 조른다? 나 인정 않고 무시하는 세상에 그 실력과 능력 과시하여 보이라고? 결과는 신경 쓰지 말고?
21) 그를 붙잡아 그의 눈을 빼고 놋 줄로 매고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 나르시즘에 넘어가면? 눈이 뽑혀 너가 누군지 내가 누군지 안 보이고 내 마음을 옳고 그름의 놋 줄로 매고 미움의 옥에서 혈기의 맷돌을 돌리게 된다.
22)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 삼손 힘의 원천? 머리털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 은퇴 후, 세상 이빨과 발톱 빠졌을지라도 내가 하늘나라 가는 힘의 원천? 내 믿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의지하여.
28)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30)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 아멘. 내 구하옵는 한 가지? 하나님께서 나를 생각하시는 것.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것. 또 내 안 세상 세력의 끝인 나르시즘적 자기애가 죽기를 원하나이다.
31)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 내가 하나님 믿고 세례 받은 1980년 이래로 수많은 죄와 악을 행하고 뉘우치고 회개하고 살아왔지만 하나님 택한 자의 정체성으로 45년을 지냈더라
적용) 구속사 말씀 귀 쫑긋 새겨 듣기.
감사) 평온한 하루의 쉼.
적용) 하나님 아버지, 탈도 많고 사연 많던 삼손의 삶도 끝이 납니다.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자기를 생각하시기를 구하고 그 삶에 주셨던 사명을 전심으로 다하고 하나님 품에 안겼다고 믿습니다. 저의 마지막 삶의 날까지 주신 환경과 체력과 정신과 믿음으로 예배 드리고 큐티하고 일하고 운동하고 나누는 평범한 일상 잘 살아내도록 저를 생각해 주옵소서. 아멘.